첫댓글란 12.3을 보면서 국회에 침탈한 군경에 대해 강도높은 숙군이 펼쳐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방첩사 인원의 폭로를 듣고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육사출신들이 이번 내란에 주축이었죠. 통합사관으로 가야한다는 주장도 있던데 점점 설득이 됩니다. 하나회를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게으르고 나이브한 생각이었다는.... 숙군하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릴거 같네요. 우선 의무병들의 헌법수호와 민주공화정에 대한 교육부터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란 12.3을 보면서 국회에 침탈한 군경에 대해 강도높은 숙군이 펼쳐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방첩사 인원의 폭로를 듣고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육사출신들이 이번 내란에 주축이었죠. 통합사관으로 가야한다는 주장도 있던데 점점 설득이 됩니다. 하나회를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게으르고 나이브한 생각이었다는.... 숙군하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릴거 같네요. 우선 의무병들의 헌법수호와 민주공화정에 대한 교육부터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분단의
고통이있다면
분단을 가지고
이익을 추구한 집단도 있지요
전형적으로 군부집단입니다
항상 대척점에서야
자기들 소리가 큰법입니다
갑갑하네요. 계속 문제가 되는. 무능하고 의지없는 총리, 법무부, 국방장관 3종 세트.
2222
강한 테크노크라트가 있는 조직의 한계죠. 조직의 수장이 모든 걸 알 수는 없고, 하급자 보고에 의지해야하는 것인데.
그걸 혼자 하는 대통령이 신기하긴 해요
다 총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