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행복이가 병원을 갔다왔어요.
아래 입술에 여드름 같은게 나서.....항생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아 왔어요.
그나마 다행이죠.
병원 다녀오고 패닉 상태인 녀석....
"행복아 뭐해?"
"그냥 있지."
"기운 없어?"
"어~"
"넌 처음보는 간호사 누나에게 아주 잘 안겨 있더라."
"난 신사니까~"
<병원가면 아주 순해져요. 그래서 의사쌤이나 간호사 분들이 좋아하심. 꼬라지는 집에서만~>
"그래. 행복이 착해. 아프지마~"
"오냐~"
첫댓글 울 뽁이는 사회성 있어요. 고모님 긴장 안시키게 샘이나 간호사 언니에게 잘해요^^아프지 마라 뽁이^^
쫄보라 그럴수도….ㅋ
뽁이가 처신을 잘 하는거죠.의사쌤이랑 간호사 누나한테 잘 보여야덜 아프다는걸 아는게 아닐까요??역시 똑띠 뽁이~~
병원가면 멘붕이라 아주 얌전해져요 ㅋ
행사장~ 우리 모두 건강 잘 챙기자옹~~~
네. 그래야죠. 푸른비님과 까미두요!
행복이~~모야병원 나드리라니 안됑~~~~~
그러니까요. 엄청 놀랐어요 ㅠㅠ
턱드름이라고 하나?뽁이도 아프지마라~~
턱드름 아니고 큰 여드름이 입술 밑에 났어요. 감사합니다~
원래 다 그렇지 않나요?밖에선 얌전하고 안에선 본 모습…ㅋ
아프지 말아라 뽀기야병원 얘기만 들으면 가슴이 덜컹 내려 앉는다.여드름? 뾰루지? 따위에 지지 말자.많이 먹고 많이 자구, 물 많이 마시고.꼬라지는 꼬모한테만 부리고.그게 맞지. 그렇고 말고.
뽁아 병원은 가까이 안하는게 최고다고모님한테 트러블 안나게 잠들기전에 팩 해달라 하자
행복아지금은 괜찮아?할머님이랑 고모야랑건강하게 행복하게😸 이름값 해라~♡
뽁이 이쁜 얼굴에 여드름이라니~ 뽁이 아직도 청춘이구냥~ ㅎ 여드름 덧나지 않게 잘 관리 하라옹~
첫댓글 울 뽁이는 사회성 있어요.
고모님 긴장 안시키게 샘이나 간호사 언니에게 잘해요^^
아프지 마라 뽁이^^
쫄보라 그럴수도….ㅋ
뽁이가 처신을 잘 하는거죠.
의사쌤이랑 간호사 누나한테 잘 보여야
덜 아프다는걸 아는게 아닐까요??
역시 똑띠 뽁이~~
병원가면 멘붕이라 아주 얌전해져요 ㅋ
행사장~ 우리 모두 건강 잘 챙기자옹~~~
네. 그래야죠. 푸른비님과 까미두요!
행복이~~모야
병원 나드리라니
안됑~~~~~
그러니까요. 엄청 놀랐어요 ㅠㅠ
턱드름이라고 하나?
뽁이도 아프지마라~~
턱드름 아니고 큰 여드름이 입술 밑에 났어요. 감사합니다~
원래 다 그렇지 않나요?
밖에선 얌전하고 안에선 본 모습…ㅋ
아프지 말아라 뽀기야
병원 얘기만 들으면 가슴이 덜컹 내려 앉는다.
여드름? 뾰루지? 따위에 지지 말자.
많이 먹고 많이 자구, 물 많이 마시고.
꼬라지는 꼬모한테만 부리고.
그게 맞지. 그렇고 말고.
뽁아 병원은 가까이 안하는게 최고다
고모님한테 트러블 안나게 잠들기전에 팩 해달라 하자
행복아
지금은 괜찮아?
할머님이랑 고모야랑
건강하게 행복하게😸
이름값 해라~♡
뽁이 이쁜 얼굴에 여드름이라니~ 뽁이 아직도 청춘이구냥~ ㅎ 여드름 덧나지 않게 잘 관리 하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