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방 가족분들의 위로와
집에서는 이녀석들의 위로를
넘치게받았습니다
마냥 슬퍼할수는 없기에
아침 저녁 알약을 너무 잘 먹어주는
(딱 유투브 영상처럼 입벌리고 집어넣고 꿀떡 끝)
묘르신 몸에 손만 살짝 스쳐도
골골골 아즘마 껌딱지가 됬어요
늦게배운 사람손맛
절대 낮에는 허락안하는데
며칠전부터 새벽에만 쓰담을 허하네요
눈도못뜬채 마구마구 만져주는데
삭이골골송을 9년만에 듣고있어요
요키님이 보내주신 간식 마지막까지
잘먹고 이쁘게 갔어요
어쩌다 첫아이를 혼자 정신없이
보냈어야 했는데
제가 아즘마꿈에 오지말구
누나꿈에 몇번 나와주라 신신당부했어요
저 차츰차츰 기운차릴께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힘내세요.
행복의 기운이 후리자아님 품 안으로 들어가길 바래봅니다..
다리 소식 듣고
그냥 먹먹했어요...
소식 주셔서 감사해요
삭이가 아즘마 힘들까봐 위로 하나봐요.
힘내시라는 말밖에 더 드릴 말이 없네요.
아이고 가시미 아파라
삭아, 고순아, 아그들아
다같이 아즘마 잘 부탁한데이~
삭이야
골골송 많이 불러 아즘마
맘 달래주렴~
반동방 냥멍이들
잘들 지내자!♡
후리지아님 힘내세요.
삭아 아줌마 많이 위로해줘~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아이들과 더 행복하세요. 다리 몫까지...
든든하게 먹고 무지개다리건너 냥이별에 잘 도착했기를…
후리지아님 나비간병하시느라 또 힘드실텐데 건강 챙기시고 힘내시길~
이유가 많이 있으니..
부디 몸과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랄게요.
후리지아님..♡
삭이가 집사님 위로해 주나봐요.. 다리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