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마트나 시장에서 말 안 들었을때 “너 집가서 보자” 이러면 집 가기전까지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막상 집가면 안혼나기도 함)
2. 친구 데리고 집에서 놀 때 말 안들었을때 “너 친구 집에 가기만 해봐” 이러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3. 엄마나 아빠가 손에 회초리들고 말로 혼내면 맞을까봐 두려움 다 혼나고 “방으로 들어가!” 이러면 섣불리 못감.. 방으로 걸어가다가 한 대 맞을까봐..
4. 누구나 공감쩌는 방문 세게 닫으면 심장 바운스 바운스
5. 혼나고 나서 밤에 울면서 ‘난 진짜 주워온애인가봐.. 이제 엄마아빠랑 얘기안해... 이제 난 방황하는 드라마 주인공이 될꺼야...’ 이러고 잠들면 아침에 멀쩡
6. 혼나고 서러워서 방에 있는데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안아주면 서러움 폭발해서 펑펑움 (이건 좀 어릴때만 해당ㅋㅋㅋ좀 크면 이럴꺼면 혼내질말던가 이 생각듦..)
7. 펑펑 우는데 뚝! 그만 소리내! 이러면 입 꾹 다물고 혼자 끕끕끕거림 그러다가 힘들어서 스타카토 들숨한번 쉬고 다시 끕끕 반복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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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엄마아빠한테 혼날 때 공감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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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뫄뫄야, 일로 와봐라.엄마랑 얘기 좀 하자.
이러면 바로 눈물 콧물 흐익흐익힉 엄마 힉힉흐으기익 잘모태쎃흐으윽으익
또 그럴래 ?̊̈
저 끕끕거리는거 나 아직도 그럼 ㅠㅠㅠ
7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진짜 사람사는거 다똑같다
난 진짜 훈육한다고 애 때리는 거 이해가 안간다... 조카든 길가면서 보는 애기든 그냥 조막만해서 때릴데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때림 훈육 명목으로 때리는 거 진짜 미개하고 이상한 문화임 나한테는 그냥 학대야
난 혼날 때 잘못했단 말 절대 안 하고 울면서 계속 째려봐서 엄마 아빠가 무서웠댔음
3 상상하니깐 너무 불쌍하다 애가
난 집 나가라해서 당당하게 저금통 가지고 나갔는데 문구점에서 밥 한끼 먹을랬드만 저금통 못 열어서 집 다시 들어감....자존심상해😬..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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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울엄마는 요즘도 하나 둘 하는데 진짜 타격 0
끕끕 너무 심하게 하다가 숨넘어갈뻔했음 ㅋㅋㅋ엄마가 혼내다 놀래서 등두드려줌
4.6.7 공감 사람 사는 거 왜 다 똑같냐;
7 진짜ㅠㅠㅠ울음 잘 안그쳐져서 끕끕하면서 숨안쉬어진다고 일부러 죽는척 했어 그러면 안혼낼거같아서...슬프다
ㅋㄲㅋㄱㅋㅋㅋㅋㅋ 개긴다고 문 존나 세게닫았는데 내가 하고 존나 쫄아있음 ㅌㅋㅋㅋ
나도 끕끕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면서 난 앞으로 엄마랑 말 안할거야. 두번다시 말도 안하고 상처받은 모습으로 평생 힘들게 할거야. 엄마가 걱정해서 계속 말걸어도 말 안할거야...평생 걱정하라고해....
이러고 잠듬
다음날 엄마가 00아 밥먹어
네~
몇대 맞을래 진짜 왜물어보는겨ㅠㅠㅠ 0대요ㅠㅠ
엄마 말 주저리 주저리 길어질때 고개 숙이게 되는데 그때 바닥 장판 무늬 분석함
5ㅋㅋㅋㅋㅋㅋㅋ누가 어렸을때 내 생각 써놓은거야..
거의 공감이고 나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반성하고 내가 잘못한 점 이야기 하는 거... 그게 너무 싫었다
5 미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그러는 줄
방문 소리 크게 닫히면”내가한거아니고 바람이 한거다!!!!”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ㅌ
6왜 난 한번도 안아줬어 갑자기서럽네..
왜 이 글 보면서 눙물나지
ㅋㅋㅋㅋㅋ말안하면 대꾸 안하냐고 뭐라그러고 말 하면 말대꾸 한다 그러고ㅠㅠㅠㅠ그래도 먼가 어린시절이 그리웡 ㅠㅠ엄마한테 혼났던것도 너무 추억이야 이젠 ㅠㅠㅜ
다공감
4,6,7 레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리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절대 말 안 할 거야.... 웅앵... zzZ...
ㅇㅇ야 밥 먹자
웅
ㅋㅋㅋㅋㅋㅋ시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번 계속 반복되니까 마음에 쌓이는것 같지 않아?? 진짜 우울이 쌓이는 느낌이었음
마쟈..
난 그냥 회초리고 뭐고 스트레이트 훅으로 쳐맞았는데 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코피터지고 난리남
헐 미친...,..ㄹㅇ 존똑 나만 이러케 사는줄잏고 개우울했어
아미친 다 나잖앜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ㄱㅋ끕끕거리는거 개공감
내 어린시절을 어떻게 알고계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