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중1 아들이 학교폭력했다고 합니다
하얀마음흑구 추천 0 조회 3,632 25.03.24 17:1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24 17:21

    첫댓글 학폭충이 참교육 당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다만 아버지로서 힘을 쓰는것에 대해서 언제나 주의는 해야한다고 알려주면 그걸로 끝

  • 25.03.24 17:22

    잘했음 정도가 심하긴 하지만 아이의 속이 시원하다면 잘한거임

  • 25.03.24 17:22

    어우 후련하네요

  • 25.03.24 17:28

    선생도 이상하네.. 알고 있었으면서 피해 학생 부모한테 알리지 않은건가

  • 25.03.24 17:29

    근데 또 성장기에있는 청소년이기때문에 과도한 폭력은 안된다라는 점을 반드시 짚고넘어가야 “어 올바른일엔 폭력써도 칭찬받네” 같은 그릇된 생각을 안가짐

  • 25.03.24 17:33

    칭찬까지는 그렇고 그동안 힘들었지라는 위로 후 다음부터는 그런일 있으면 폭력 대신 부모님이나 경찰에 알려라정도 해야될듯하네요. 정의구현이니 뭐니해도 결국은 폭력으로 인한 결과는 법적인 책임이라..

  • 25.03.24 17:32

    22

  • 25.03.24 17:33

    피해 학생이 맞아도 싸긴 한데 아이가 너무 심하게 팼네요. 이제는 적당히가 뭔지 천천히 배워야 하는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똑똑해서 금방 알아들어요. 이제는 사람 몸에 손 못 대게 하세요. 그러면 안 돼요. 효능감을 물리적인 힘으로 사람을 통제함으로써 느끼면 안됩니다.

  • 25.03.24 17:33

    괴롭힘 참으면 개 호구 됨
    잘했다고 봄

  • 25.03.24 17:37

    참다참다 터졌나보네ㄷㄷ뭐라못하겠다

  • 25.03.24 17:39

    발목을 ㄷㄷ참교육했네

  • 25.03.24 17:42

    잘했다고 엉덩이 뚜들겨줌

  • 25.03.24 17:45

    잘한거지

  • 25.03.24 17:46

    칭찬할 일도 아니지만 혼낼 일은 더 아닌듯

  • 25.03.24 17:47

    칭찬할 일은 아니지만 엄마들이 그래도 싸우는건 아니야 하다가 애만 더 호구되는 경우도 많아서…

  • 25.03.24 17:47

    정당화시킬순없지만 칭찬을해준다? 잘못된행동이고 학교에도 공론화시켜야 할 사항이고 훈육을 못하겠으면 주짓수 관장에게 도움을 받고 조언을 받아야지

  • 25.03.24 17:53

    학교폭력에 대한 대항은 잘한일이나, 대항도 대항이라는 적정선이 있는데 그걸 넘겨버렸기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죠.

  • 25.03.24 18:09

    잘한일은 아님. 그동안 참지 말고 강하게 대처만 몇번 했어도 이 사단까지는 안났을 듯

  • 25.03.24 20:39

    어릴적 괴롭힘 당해본 입장에서는 아무리 화내고 뭐라 욕 해도 반응이 재미있다고 더 괴롭히더라구요... 계속 참고 있지만은 않았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ㅎㅎ 다만 저는 싸움을 할줄 몰라서 상대방 피떡 만드는 상상만 하다 울며 잠들었지요.

  • 25.03.24 18:13

    잘했다

  • 25.03.24 18:37

    잘했다고 생각함
    학폭러들은 쳐맞는거 말고 답이없어요.
    법? 애새끼들이 그걸 알리가 없지
    그냥 강한사람에게 개쳐맞아봐야 암

  • 25.03.24 19:00

    김철수처럼만 안되게 잘 가르쳐주면 될듯

  • 25.03.24 19:03

    잘햇음 가만잇으면 계속 타겟일텐데
    더군다나 먼저 괴롭힘당햇고 선생도 알정도면 일반적으로 괴롭힌게아닐듯

  • 25.03.24 19:12

    잘했다

  • 25.03.24 20:38

    남을 크게 다치게 한건 혼내긴 해야됨 그리고 내 자식이라면 이사 알아보고 무리해서라도 전학 보내겠음. 초등학교 시절 반에서 대장노릇하던 놈한테 찍혀서 한순간에 유령 취급당하고 어린 마음에 상처가 컸음. 우여곡절끝에 힘으로 복수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렇게 무력으로 해결하니 싸울일이 계속 생겼음. 안 맞으려고 치고박아야되는 아이러니... 그냥 전학 보낼 수 있으면 괴롭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면 좋겠음

  • 25.03.24 20:42

    괴롭힘 당해본 사람들은 알 것임. 잘한 일이고 부모가 칭찬할 일은 절대 아니고(폭행은 정당화 될 수 없음). 꾸중할 일도 아님. 그리고 저 친구는 학교생활 편해짐.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