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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도요타 못 이기는 이유" 압도적인 내구성으로 전세계 누빈다!
조회 16,134 / 2025. 5. 10.
전 세계 도로 위에 달리는 도요타 1억 5천만 대
2023년 생산 1,080만 대…시장 지배력 유지
부품·서비스·중고차·구독 모델로 수익 다변화
도요타, 전 세계 도로 위 1억 5천만 대
도요타 로고 - 출처 : 도요타
도요타가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도로에서 실제로 운행 중인 도요타 차량은 약 1억 5천만 대에 달한다.
이는 단순 누적 판매량이 아니라 실제 운행 중인 차량 수를 의미하며, 도요타 브랜드뿐만 아니라 렉서스, 다이하쓰, 히노 브랜드까지 포함한 수치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Hedges & Company의 추산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 운행 중인 자동차는 약 16억 4천만 대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도요타 차량의 비율은 약 9.15%다.
이는 전 세계에서 달리는 차량 중 거의 10대 중 1대가 도요타임을 의미하며, 도요타의 브랜드 영향력이 얼마나 광범위한지를 보여준다.
판매 감소 속에서도
5년 연속 글로벌 1위 수성
도요타 코롤라 - 출처 : 도요타
2023년 도요타의 총 판매량은 약 1,081만 대(렉서스 포함)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폭스바겐 그룹을 5년 연속 제치며 여전히 글로벌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생산 기준으로는 1935년 첫 차량 생산 이후 2023년 9월까지 총 3억 대를 돌파했다.
1935년 8월, 도요타의 모태인 ‘토요다 자동방직기’ 자동차부문이 첫 모델인 G1 트럭 20대를 제작한 것을 시작으로, 1968년에 처음 연간 생산 100만 대를 돌파했으며, 2012년에는 최초로 연간 1천만 대 생산을 기록했다.
누적 생산량 중 일본 내에서 제작된 차량은 1억 8,052만 대, 해외에서 조립된 차량은 1억 1,960만 대에 이른다.
부품·중고차·구독 서비스로
수익 다변화 나선 도요타
도요타 프리우스 - 출처 : 도요타
도요타가 갑작스레 이 ‘운행 차량 수’ 데이터를 공개한 데에는 명확한 재무적 배경이 있다. 단순히 신차 판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존 보유 차량 기반의 수익 모델을 강화하려는 전략이 그것이다.
도요타는 ▲정비 부품과 액세서리 판매 확대 ▲중고차 유통 강화 ▲커넥티드 서비스 기반의 구독 모델 확장을 통해 수익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CFO 미야자키 요이치는 “2026 회계연도에는 신차 판매보다도 보험,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더 높은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중고차와 보험, 커넥티드가 만드는
도요타의 ‘미래차 없는 미래’
도요타 캠리 - 출처 : 도요타
도요타는 ‘전동화’와 함께 ‘차량 후속 서비스’ 분야에서도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도요타는 전기차 전환 속도가 느리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1억 5천만 대에 달하는 차량 기반의 유지·보수·교체 시장은 도요타에 막대한 수익을 안겨줄 잠재적 자산이다.
이와 동시에 도요타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장기적인 브랜드 충성도를 유도하기 위해 ‘토요타 커넥트’ 플랫폼도 강화하고 있다.
단순 차량 소유를 넘어서 차량 이용 경험 전체를 통합하려는 이 전략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자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현대자동차그룹도 이제 글로벌 판매 3위에 해당하는 만큼 토요타의 경영 전략을 예의주시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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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금의 품질상태로 보면 : 현대는 도요타를 넘을 수 없다.
신차를 내 놓으면 1년 정도는 "구매자"가 아바타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인데, 이는 현대차가 무조건 신차를 내놓기만 하기 때문이다. 일단 신차를 내 놓고, 품질은 국토부에 맞겨 놓는다.
그러니 "미국과 같은 엄청난 액수의 논쟁이 없다"
무조건 소비자(구매자)는 봉이 되는 사회,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제는 현대차도, 국토부도 각성 좀 하고, 좀 나아져야 되지 않을까?
현대는 도툐타 못 따라가죠.
사업 마인드가 글러먹었는데요.
급을 낮추고 새로운 차를 만들어서 껴 넣고
값은 그대로고 가격만 올리고
품질은 더 개판이고 운전 오래한 사람들은
현대차 절대 안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