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제가 알기로는 오히려 38mm에서 40mm로 공이 커지면서 공격적인 선수들이 손해를 보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이 커지면서 스피드 회전량도 줄고 서브 또한 펜홀더가 쉐이크 보다는 위력적인 공을 만들수 있는데 오픈서비스로 인해 3구 카운터공격도 무뎌지고...
오히려 쉐이크쪽이 더유리해진것 같은 느낌이.....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빠른 답변 감사하고요. 그러면 애당초 국제 탁구 연맹에서 40mm를 택한 근본적인 이유와 오픈 서비스를 채택한 시대적인 이유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11점제는 긴박감은 있는데 21점에 비해 작전의 부재가 있는 것 같은데 피치 못할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또한 혹시 앞으로의 개정될 소지가 있는 규칙에 대한 논의가 있는 것이 있으면 가르켜 주십시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오픈 서비스가 없었다면 리우워궈량은 아직도 선수로 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11점 경기에서 그의 가리는 서브는 아마 더욱 빛을 발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선수라서 그냥 생각해 보았습니다. ㅎㅎ
첫댓글 제가 알기로는 오히려 38mm에서 40mm로 공이 커지면서 공격적인 선수들이 손해를 보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이 커지면서 스피드 회전량도 줄고 서브 또한 펜홀더가 쉐이크 보다는 위력적인 공을 만들수 있는데 오픈서비스로 인해 3구 카운터공격도 무뎌지고...
오히려 쉐이크쪽이 더유리해진것 같은 느낌이.....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빠른 답변 감사하고요. 그러면 애당초 국제 탁구 연맹에서 40mm를 택한 근본적인 이유와 오픈 서비스를 채택한 시대적인 이유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11점제는 긴박감은 있는데 21점에 비해 작전의 부재가 있는 것 같은데 피치 못할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또한 혹시 앞으로의 개정될 소지가 있는 규칙에 대한 논의가 있는 것이 있으면 가르켜 주십시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오픈 서비스가 없었다면 리우워궈량은 아직도 선수로 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11점 경기에서 그의 가리는 서브는 아마 더욱 빛을 발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선수라서 그냥 생각해 보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