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HwR6HghS8Y?si=4WxgS8ZwNIocPjep
연평도 현장 검증 실시: 권창영 종합특검팀은 노상원 씨의 수첩에 기록된 '연평도 수집소'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해병대 연평부대 지하갱도를 현장 검증했습니다.
대규모 수용 시설 확인: 특검 조사 결과, 연평도 지하갱도 내에 유력 인사 등 최대 500명을 가둘 수 있는 철창 시설 18곳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체적인 격리 및 관리 계획: 노 씨는 정치인 등 'A급 수거 대상'을 이곳에 가두고 관리할 병력 배치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수사 확대 및 법적 검토:
특검은 강원도 화천군 오음리 등 또 다른 수집소 예정지도 검증할 계획입니다.
과거 내란 1심 재판부에서는 해당 수첩의 증거 능력을 인정하지 않았으나, 종합특검은 수첩 내용을 재검증하여 계엄 준비 시기와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인 사살 계획과 관련하여 '내란 목적의 살인 예비 음모' 혐의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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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수첩] 연평부대 지하갱도에 '500명 수용 가능' 철창 18곳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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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거 사법부에
맡길수
없는사항이네요
내란특별재판소
신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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