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자율 급식을 했으나
최근 들어 건강을 위해서 제한 급식을 해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간식 먹이는 것도 아닌데 이제 들어보면 제법 묵직해져서...
무거워도 좋으니 아무거나 잘 먹길 바라보네요~~
(까미: 근데 뭔 제한 급식이냐옹!! 저 아빠노미.. 욜라 연구 대상이라냥~~!!)
사진 설명...
첫 사진부터 3장은 밥 달라고 무언의 시위를 벌이는 모습인데
멀리서 찍은 걸 잘라냈더니 화질이 엉망이네요. ㅜㅜ;;
그 아래 사진부터는 밥 먹고 떵 싼 후 똥꼬 한번 핥아 준 후 냅다 퍼질러 자는 모습입니다.
욜라 부러운 묘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ㅡㅡ;;;
.
.
.
.
.
.............
요즘 뉴스를 보면
너무도 무서운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더군요.
그냥 한 번 참고 넘어 가면 아무 일 아닐 것 같은데
그걸 못 참고 사람 목숨을 해하는 걸 보면
"사람이 제일 무섭다"
라는 말이 정말인 것 같아 보이네요. ㅠㅠ;;
그래서 준비한(?) 곡.
역시 국딩 때 어머니랑 자주 듣던 곡...
이 당시 곡들이 좋은 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노랫말이 참 좋다는 것!! 남녀노소 불문~
화 나는 일 생겨도
남에게 말 할 땐
웃으면서 말하는 습관을 가져 보세요.
인격... 높아질 겁니다. ^^;;
옛 추억 부르는 곡은 이걸로 마무리~
[ 웃으면서 말해요 / 장미화 ]
첫댓글 까미야~~제한 급식 하는거냥
건강생각해서 하는거니 적응 잘 하자옹
잘 적응 중입니다~
호두와 코코도 건강한 날들 이어지길요~~
제한급식에 불만이 많아 보이는 눈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울거나 떼 쓰거나 하지 않아요.
조용히, 하염 없이 밥그릇 주위에 앉아 시위를 벌일 뿐~~
까미 날씬한데요.ㅋ
똥꼬 그르밍이 되면 아직은 괜찮은듯요.ㅋ
그루밍은 도나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고 해서요..ㅎㅎ;;
까미 표정보니 아주 심기 불편.
때릴까 말까 고민중?ㅋㅋ
저처럼 가녀린(?) 사람은 때릴 데가 없답니다~!!
무거워도 좋다면서 제한급식을…
까미야 이해해주라냥~~
까미: 아빠노미의 말과 행동은 늘 다르다옹~ 어느 장단에 춤 춰야 할 지 모르겠다냥~!!
까빠: 춤을 추지 마!!
똥꼬구르밍되면 날씬한거에요
까미야~~~방바닥 떵스키 타라옹
그런 건가요~ 그럼 조금 안심 되네요~~~
사람도 때론 먹는 낙으로
사는데 ㅎ
까미야 건강챙기며 살자
아즘마도 저녁먹고나면
금식한다
야식먹고싶다옹!^^
저녁을 주로 8시 경에 드신다는 소문이...
그럼 야식은 참으셔도..ㅎㅎㅎ;;
밥달라고 눈으로 욕하고 먹으니 졸리고~ 아빠노미랑 욜라 행복한 묘생이다옹~
아빠노미에게 욕하고 손찌검하고,,,
제가 이러고 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