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지내고있습니다동네 봄꽃도 눈에 담구요많은분들의 위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햇살좋은아침 옹심이몸 만졌다고 심기불편함
고순이는 맘껏 만지라 하는데 옹심이는 치사스러워요
마구 만져도 안물어요^^
요즘에 이뇬땜시 시끄럽네요새벽에 화장실열고 아구~아구~노래 한곡뽑던 다리대신아즘마 귀에다고 냥~냥
삭이야 그 할배는 너 귀찮아한다
매일저녁 삭.괭이 잡으러 뛰어도살 안빠지는 버키
첫댓글 헐~ 옹심이가 치사빤스냥이었다니…
버키 몸집이 강호동만 해진듯. 다 근육^^
옹심이 너 치사하다.아즘마가 주는 간식이랑 밥은 얻어먹고몸도 허락 안해주고...아즘마가 너 괴롭히는것도 아닌데.치사하네-.-+
세상에는몸을 허하는 냥이파와절대 도망치는 냥이두 종류가 있다
버키...은근 예쁘게 생겼네요. 물론 다른 아이들도 예쁘지만~~
옹심아~~이모야옴심이 매력에 퐁당 빠지겠다옹~~~이쁘니들 따스한 봄 맘껏 즐기자~♡
옹심아 눈 풀자~~고순이 눈도 옹심이 못지않는데 ㅎ
옹심아~ 너 많이 비싸(?)졌다옹~ 아줌니가 너 사장님 눈피해 거둬줄때도 있었는데.. ㅎ
첫댓글 헐~ 옹심이가 치사빤스냥이었다니…
버키 몸집이 강호동만 해진듯.
다 근육^^
옹심이 너 치사하다.
아즘마가 주는 간식이랑 밥은 얻어먹고
몸도 허락 안해주고...
아즘마가 너 괴롭히는것도 아닌데.
치사하네-.-+
세상에는
몸을 허하는 냥이파와
절대 도망치는 냥이
두 종류가 있다
버키...은근 예쁘게 생겼네요. 물론 다른 아이들도 예쁘지만~~
옹심아~~이모야
옴심이 매력에 퐁당 빠지겠다옹~~~
이쁘니들 따스한 봄 맘껏 즐기자~♡
옹심아 눈 풀자~~
고순이 눈도 옹심이 못지않는데 ㅎ
옹심아~ 너 많이 비싸(?)졌다옹~ 아줌니가 너 사장님 눈피해 거둬줄때도 있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