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섬아) You and me we made a vow For better or for worse I can't believe you let me down But the proof is in the way it hurts For months on end I've had my doubts Denying every tear I wish this would be over now But I know that I still need you here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You've been so unavailable Now sadly I know why Your heart is unobtainable Even though Lord knows you kept mine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I have loved you for many years Maybe I am just not enough You've made me realize my deepest fear By lying and tearing us up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I know I'm not the only one I know I'm not the only one
첫댓글
딕션 딱딱 끊어주고,,,
아주 기냥 흠 잡으래도 잡을 것이 없네여^,~
그리운님, 풍성한 덕담으로
늘 월팝방의 분위를
환하게 밝혀 주십니다.
감사함다.^ㅎ^
저도 좋아하는곡 예쁘게 잘 불러주셨네유~ 글구 점점 예뻐지십니다. ㅎ
아~~ 카츄사님.^^
이 노래 정말 카츄사님이 매력적으로 부르시죠.
전 카츄사님 노래 듣고
꼭 불러보고 싶었거든요.
이쁘게 들어주셔서
감사함다~~^^
잘하셨습니다 추천
드림 선배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따스한 조언 또한 감사드려요.^^
연어님, 영상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연어님의
손길을 곱게 간직 하겠습니다. ㅎ
감사한 마음이 무량합니다.^^
섬아야~~
목소리가 매력이 철철 넘친다~~
섬아 목소리에 음향이 들어있고
에코가 들어있어
완전 몰입해서 들었어
섬아가 부르는 팝마다
관심이 훅~~가서
나도 배워 볼려구해~~
나에겐 좀 어렵겠지만
앞으로 좀더 잘불러보고 싶다는
섬아의 바램에 뜨거운
응원 보낸다~~
사랑은 뜨겁고
우정은 따스하다는 말,
맞는 거 같아.
혜란인 늘 그 두가지를 다 주는
내게 뜨겁고 따스한 친구당. ㅎ
아낌없이 내주는 칭찬과 격려에
늘 힘을 얻고 있어.
고마워, 혜란!^^
무대 의상이 섬아님 답네요.
아주 아름다워요. ㅎㅎ
노래도 잘 들었어요.
바람이여 언니,
잘 지내고 계시죠?
뵌지가 오래 되었네요.
보고파요~~~ㅎ^^
부족한 노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신곡이나 마찬가지인 이런
노래를 부르다니 대단하십니다.
올리브북님, 고맙습니다.
월팝방에서 뵐 수 있어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