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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까옹이를 기억하며...
푸른비 추천 6 조회 255 26.04.15 00:0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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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08:51

    첫댓글 기억하고 말고ᆢ너를 잊지 않았다.

  • 작성자 26.04.15 15:48

    감사합니다. (__)

  • 26.04.15 13:14

    아기냥때는 천사 그 자체^^

    함께 추억을 쌓고
    떠난 뒤에도
    사랑으로 기억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까옹이는 행복한
    냥생이었을거에요!😸

    까옹이 외
    먼-별에서 반짝이는 아이들
    기억해줄게~

  • 작성자 26.04.15 15:49

    감사합니다. (__)

  • 26.04.15 14:20

    벌써 까옹이가 간지 6년이 지났어요?
    세월 빠르네요.
    아깽이시절 까옹이 넘 애기애기하네요.
    그나마 푸른비님 옆에 까미가 있으니...

  • 작성자 26.04.15 15:50

    감사합니다. (__)

  • 26.04.15 14:28

    그 때의 그 먹먹함이란게 ...며날 몇일을 ....아마도
    반동반 냥이 중 최고로 눈물을~~
    시간이 이케 지났나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까옹아
    아빠는 까미랑 잘지내고 있으니
    아빠 꿈 속에 자주 놀러 오려므나

  • 작성자 26.04.15 15:50

    함께 슬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26.04.15 18:07

    까옹이가 아빠품을 떠난지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집사님은 얼마전일 처럼 느껴지시겠죠
    꿈에는 가끔 다녀갔나요?
    까옹이나 다리나 아직 그저 이름만으로 먹먹하네요
    말라버린줄알았는데
    한의원에서 침맞고있는데
    눈물터졌어요
    가슴한켠 한주먹만큼
    녀석들은 저희곁에 있을꺼에요
    저만 침이 아파 우는걸로
    아빠노미는 울면 안된다옹

  • 작성자 26.04.15 21:36

    다행히 가끔씩 꿈 속에 나와 까미랑 놀다 갑니다.
    무지개다리 건너 가서 까지도 효도(?)를 하네요.
    다리도 머지 않아 안 아픈 모습으로 후리지아님 찾아올 테니
    너무 울지 마시길요~

  • 26.04.15 21:41

    아가때도 넘 이쁜 까옹이~ 냥이별에서 잘 지내렴…
    가끔 아빠노미 감시도 하고^^

  • 작성자 26.04.15 21:59

    감시...라니요!! ㅠㅠ;;
    시랑아...
    엄마노미도 부탁한다옹~ ㅋㅋ;

  • 26.04.16 12:46

    잘생긴 까옹인 고양이 별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까옹아~ 아빠랑 까미 잘 지내라고 응원해주렴^^

  • 작성자 26.04.16 14:09

    감사합니다~~

  • 26.04.20 10:35

    오랫만 까옹씨~
    너는 나의 영원한 반동방 첫 친구냥~♡

  • 작성자 26.04.27 02:25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6.04.23 04:51

    까옹이..

  • 작성자 26.04.27 02:26

    까옹씨도 저처럼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__)

  • 26.04.29 02:33

    그립죠..저도 저의 첫고양이 모진이가 그렇게 며칠 앓다가 저 기다리다 엄마얼굴보며 울며갓어요 ..며칠 후에 저 주치하는 지하바닥에 왠 노랑나비가 잇길레 걍 보고 왓는대 제 가게 일층에 그 노랑나비가 뒷문으로 들와 앞문으로 뤌훨 날아갓어요 모진이 다녀갓다 생각해요 그립고 그립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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