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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한국인
 
 
 
카페 게시글
홍콩생활 114 컵라면을 위해서
arang 추천 0 조회 116 13.11.06 07:2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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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6 08:21

    첫댓글 ㅋㅋ 재미있네요. 뜨거운 물 조심해야 할거같네요.

  • 작성자 13.11.06 10:01

    결국엔 못이기는척 도시락안싸서 보냈습니다 뜨거운물 알아서 조심하겠지요 ^^;;;;;

  • 13.11.06 10:04

    사실 저희 큰애도 저런 요청이 있었는데요, 끓는 물이 너무 위험할것 같아서 잘 구슬렀습니다.

  • 작성자 13.11.06 10:09

    이글을 쓴 애가 7학년입니다 내가 참 ~~~ 막내라 그런지 좀 귀엽지요 ㅡ,.ㅡ;;;;

  • 13.11.06 10:30

    참 총명한 아이같네요. ^^*
    저 같으면 기냥 이뻐서 무조건 해 주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 13.11.06 11:06

    막내라서 그런가 이렇게 애교가 많아요
    그래서 저도 슬쩍 못이기는척 넘어가주곤해요 ㅠ

  • 13.11.06 11:11

    귀엽고도 똘똘하네요. ㅎㅎ
    우리나라의 미래 기둥으로 훌륭하게 잘 커나가길 빕니다.^^
    서울은 날씨가 꾸리... 그래서인가,, 차도 아침부터 밀리고 그러네요. 너무 가을같아요.ㅠㅠ

  • 작성자 13.11.06 12:23

    오늘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한국은~~ 빨간장미와 함께 즐건하루보내세요

  • 13.11.06 11:19

    저희아이는 제가 가끔은 제발 컵라면 좀 먹으면 안되겠나고 애원해보는데 단칼에 거절합니다. ㅠㅠ
    지엄마 고생하는건 눈에 안보이나 봅니다 ㅎㅎ

  • 작성자 13.11.06 12:26

    울 큰애도 단칼에 난 밥 하더군요
    결국 도시락을 아에 안싼건 아니라는
    애들도 떡볶이나 그런 분식종류가 많지 않으니 라면이나 면종류만 먹어선가 오히려 더 밥을 찾아요 ㅠ

  • 13.11.06 11:37

    이제와 생각해 볼 때, 때론 라면일 지언정 가끔은 넘어가 주는 엄마의 센스... 딸이 좋아 할겁니다.
    글쓴 딸의 사고력이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ㅎㅎㅎ

  • 13.11.06 12:13

    ㅎㅎ 맞아요 시집 보내도 될것 같네요 ...... 부럽습니다..

  • 작성자 13.11.06 12:28

    시집~~ 홍콩남자 좋을꺼같아요 ㅋ
    근데 애들은 키가 작다고 싫다네요

    애들 시집가면 너무 심심할꺼같아서 최대한 늦출겁니다ㅋ ^^;;;;;

  • 작성자 13.11.06 12:38

    제 경쟁상대가 농심이라니
    너무 강한 상대라 넘어가주는척했어요
    --;;;

  • 14.05.30 19:00

    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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