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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덴미크에서 열린 코펜하겐아피몬디아에서 선언한
꿀벌이 텊개를 덮은 자연봉개꿀만이 꿀이라는 선언에 따라 최고의 꿀 생산 기술 자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착오와 의문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표준 벌통의 꿀장
자동공간 (Self Spacing Frames) 을 두지 않고 벌집을 붙였을 때의 덮개 덮은 벌집
꿀을 많이 저장하지 않고 덮개를 덮으면 채밀하기에도 더 불편합니다.
호프만의 자동공간을 주었을 때의 꿀장(저밀소비)입니다.
버들은 덧집을 윗대 옆대 아랫대까지 달아내어짓고 꿀을 채우고 덮개를 덮었습니다.
덮개를 끊고 꿀 뜨기에도 편리하고 꿀이 많이 들었습니다. (참나무장작님 자료)
벌통 벽면에는 간격을 더 넓혀도 핫집을 짓지 않고 꿀을 많이 채웁니다.
덮개를 덮지 않아도 꿀이 매우 진합니다. (수분16%)
간격을 실험관리하며 이 간격을 측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벌집 채 무게는 5.6kg)
Hoffman의 모습
1838러시아 태생 외과학을 전공한 의사로서 1862년 잉글랜드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철공 기계회사에서 일하다가 양봉연구를 시작하였다. 벌집과 벌집 사이를 8~9mm 띄워서 관리하는 방법은 의사로서 양봉가인 호프만(Hoffman)이 발견한 관리법이다. 호프만은 꿀벌의 저장습성, 자동공간(Self Spacing Frames : 자동간격프레임)으로 불렀다. 오래동안 그의 이론은 무시되고 1850년 발명한 랭그스로스(Langstroth)의 벌통과 벌집표준 간격이 이용되었으나 1900년 호프만(Hoffman)이 *Gleanings in Bee Culture 저널에 발표되면서 널리 알려지고 이 방법은 1902년에 인정되었다. |
첫댓글 공부하면서 다시 올립니다.
책마다 수치가 다르므로 확실한 자료를 찾아 고치겠습니다.
얼마전 무심님으로부터 수강했던 내용이군요.
감사합니다.
유밀기에는 나들문의 크기를 벌집이 있는 부분 만이 아니고 벌통 양 끝까지 확장 시키는게 좋습니다.
위와 같이 편성을 하면
첫째, 유밀기에 살림 나가기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꿀이 들어 오는 시기에 속 살피기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둘째, 6장에 거의 전면 귀 산란이 들어 가므로 벌의 세력이 줄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 유밀기에는 나들문의 크기를 벌집이 있는 부분 만이 아니고 벌통 양 끝까지 확장 시키는게 좋습니다."
아말씀은 나들문을 모두다 할짝 열어두라는 것으로 이해 해도 되는가요?
네, 나들문을 3단까지 쏼짝 열어두고 보온판을 벌집 양족에 대어주면 헛집도 짓지 않습니다.
1890년에 발표한 호프만의 자동공간Self spacing frames은 오늘날 양봉의 아버지로 불리는 랭그스로스도 인정하였습니다.
랭그스로스는 1893년에 돌아가심
카페지기 한결선생님과 한결님은 동명이인인가요??
네, 어느날 한결 닉네임이 헤킹되어 비밀번호를 역으로 바꾸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결은 폰으로
한결 예천은 컴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결 아하 두분 모두 한결선생님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산란 공간인 1층과 2층사이에 노란색 선이
그려져있는데 격왕판도아니고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