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안동사범 11 회 동기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서울소식 1박 2일간의 포천, 화천 여행을 마치고(1)
龜川아재 추천 0 조회 240 13.08.24 00:5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8.24 06:15

    첫댓글 언제나 만나도 부담없는 동기들과 여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짧은 기간에 많은 볼거리를 즐기고, 동기들과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가는 그대들의 활기찬 여가생활에 박수를 보낸다.

  • 13.08.24 06:32

    우린, 이렇게 살아있네, 젊게!

  • 13.08.25 02:36

    험악한 산-농장에서 생산한- 물돼지. 산돼지. 똥 돼지... 맛 있겠다.
    이름이 악한 산은 다 경치도 좋고. 맛도 좋다오.
    치악산. 관악산. 북악산. 화악산. 설악산......."악"산은 좋은 산이라오.

  • 13.08.25 02:39

    신영호 회장님. 고마와요.
    김정녀 부회장님, 감사 해요.
    이영자 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셔서 보기 좋아요.
    모두들 맛 좋은 사람들이 군요.

  • 13.08.25 05:20

    나는 8 월17일저녁7시 30분에 시카고를 출발해서-8월18일 오후 2 시 30분에- 미국 뉴욕에 도착하였다오.
    8월19일 월요일 저녁에--뉴욕의 "앰파이어 스태이트빌딩" 86층 옥상에 올라가서-그 넓은 시내 야경을 구경을 했다오.
    또-뉴욕시내를 빙 둘러보는-밤 야간 구경을 했다오.
    뉴욕의 어느 장로님이 구경 값을 다 지불하고, 나는 그저 졸졸 졸 따라만 다니며 구경을 했다오.
    여기는 날씨가 너무 좋아요. 공기도 맑고, 깨끗하고...한국 날씨 같이 그렇게 덥지는 않았다오.

  • 작성자 13.08.25 07:32

    건강하게 쌩쌩하게 잘 다닌다니 고맙고 반갑데이!!!~

  • 13.08.25 05:21

    철원전투...그대들은 알고 계시는가.
    더 가서--- 양구 전투를 그대들은 아시는가?
    양구 전투에서... 북한군. 중국군. 한국군. 유엔군--모두 합쳐서 한 계곡에서 죽은자가 40만명이나 죽었다오.
    휴전 막바지 마지막 전투 때 밀고. 당기고 할 때였지..
    그 때 총지휘자가 미국의 리빙스톤 장군이었다오. 지금도 양구에 가면 리빙스톤 교가 있다오(리빙스톤 기념 다리).
    ...우리나라는 삼천이 금수강산이 아니라. 삼천리 강산이 붉은 피로 물들었고. 산천이 무덤의 동산이라오.
    ...몽고족의 침입. 중국 한족의 침입. 거란족의 침입. 일본의 침략... 6,25의 동족의 피...무덤과 피의 한국입니다.

  • 13.08.25 05:22

    세상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죽이고 죽고. 서로 싸우고 다투고...전쟁의 연속이니...
    하나님이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셨습니다. 마치 자식이 밖에 나가서 악한 짓만하면... 부모가 저 자식을 내가 왜 낳았던고 한탄 하시듯.
    하나님은 지구위에 사람지으심을 한탄하시고. 모두를 멸망하기로 작정 하셨습니다.
    그래서 노아때에 홍수를 내려 악한 인간을 멸망하게 하셨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사람들이 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악함이 그치지 않습니다.
    또 멸망케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3.08.25 05:24

    노아때 노아와 그 여덟 식구가 은혜를 입어 살아났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이 멸망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마음에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말씀을 듣지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설마 사람들을 죽이실라고... 착한 일을 하고 살면되지...자기 생각을 믿고
    말씀을 듣지않았습니다...자기 생각을 믿는 그들은 다 멸망 당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눈 빛 안에 있는 하나님의 긍휼을 발견했습니다.
    " 아 하나님의 심판하심이 나를 살리려는-- 마음이 담겨있구나!!!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말씀을 따라...잣 나무를 베어다가 120년동안... 비난을 받으면서도 방주를 지은것입니다.

  • 13.08.25 05:26

    이 시대에도...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발견하고...우리 마음의 방주를 지어야 합니다.
    방주는 나를 위하여 지어야합니다. 내 생명의 방주입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의 방주 안에 들어가면..살아날수 있습니다.
    그당시 방주 안에들어간자는 살고. 방주 밖에 있는자는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를 지키시기를 원하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고, 복 주시기를 원하시고.
    그 얼굴을 향하여 드사 .. 평강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 13.08.25 05:36

    남자 13명 . 여자 9명 모두 모두 방주 안으로 들어오세요.
    방주 밖에 있으면... 부자라도. 학식자라도. 장군이라도. 임금이라도.....늙인이 . 젊은이. 어린이 다 죽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오면... 가난한자도. 병신도. 도적도, 살인자도. 간음 한 자도.....방주 안에 들어오면 다 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방주 안에 들어 오시오.
    돈 드는것 아닙니다. 힘드는것 아닙니다. 새벽기도하고. 철야하는 것 아닙니다.
    경건하게 살아야 하는것 아닙니다. 내가 노력하고 수고하고,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를 위하여 다 이루시고 일해 놓으신것을 -그대로 받아 믿으면.. 의롭다 하시고.거룩하다하시고
    깨끗하다 하십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