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시간, 집사들이 집안 정리 중 비닐 정리하는 소리에 놀란 행복씨는 식탁밑으로 숨었어요.
(천둥 번개 치는 소리에는 당연히 숨어요.ㅋ)
"행복~ 너 지금 숨은거야?"
"뭐 그렇다고 볼 수 있지."
"행복이 무서웠어?"
"엉~"
"이리 나와."
그때 싱크대쪽으로 향하시던 할머니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뭐가 무섭냐. 비닐 봉투 소리가. 핑계가 좋다. 빨리 나와!"
"치~"
첫댓글 자라섬...불꽃놀이 시 발코니 창틀에 올라 앉아 구경하는 까미뇨니와 너무 대조적 아니냐옹?담력(?) 좀 키워 보라냥~~ ㅋ;
오~ 까미 멋진데요. ㅎ
쫄보 뽁이~~상팔이는 천둥소리에는 그냥 눈만 동그랗게 뜨는데...아무래도 길냥이 짬바가 있어서 그런가??ㅋㅋ
상팔이가 깡이 좋네요. 뽀기는 너무 귀하게 켰나봐요 ㅎ
시랑인 비닐소리는 괜찮은데 천둥소리는 엄청 무서워해요 .. 제일 소리가 안들리는 화장실에 아님 의자밑에 숨어서(담요로 가려줘야함) 에휴… 뽁아 둘이서 담력키우려가야겠다 ^^
담력 여름 캠프 보낼까요?웃기겠다 ㅋㅋ
시랑이랑 행복이 담력 키우게달 없는 밤에 빈집 갔다와야겠다 ^^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ㅋㅋ
뽀뽀뽀기는 쫄쫄쫄보~래요. 무릇 고양이란 바스락거리는 소리에환장해야 하거늘.비닐 봉지는 최고의 놀이감이란 말이다. 천둥번개 소리라면 이해하겠다만.뽀기는 비닐 봉지 바스락은 싫고신문지 바스락은 좋아하는 구나.뭔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취향이 독특하다
종이는 좋아하는 지식냥 ㅋㅋ
뽁아 비닐소리에? 놀란거야?뽁아 비닐은 무서운게아닌데
소리에 민감해서 비닐 소리 싫어해요 ㅎ
첫댓글 자라섬...불꽃놀이 시 발코니 창틀에 올라 앉아 구경하는 까미뇨니와 너무 대조적 아니냐옹?
담력(?) 좀 키워 보라냥~~ ㅋ;
오~ 까미 멋진데요. ㅎ
쫄보 뽁이~~
상팔이는 천둥소리에는 그냥 눈만 동그랗게 뜨는데...
아무래도 길냥이 짬바가 있어서 그런가??ㅋㅋ
상팔이가 깡이 좋네요.
뽀기는 너무 귀하게 켰나봐요 ㅎ
시랑인 비닐소리는 괜찮은데 천둥소리는 엄청 무서워해요 .. 제일 소리가 안들리는 화장실에 아님 의자밑에 숨어서(담요로 가려줘야함) 에휴… 뽁아 둘이서 담력키우려가야겠다 ^^
담력 여름 캠프 보낼까요?
웃기겠다 ㅋㅋ
시랑이랑 행복이 담력 키우게
달 없는 밤에 빈집 갔다와야겠다 ^^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ㅋㅋ
뽀뽀뽀기는
쫄쫄쫄보~래요.
무릇 고양이란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환장해야 하거늘.
비닐 봉지는 최고의 놀이감이란 말이다.
천둥번개 소리라면 이해하겠다만.
뽀기는 비닐 봉지 바스락은 싫고
신문지 바스락은 좋아하는 구나.
뭔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취향이 독특하다
종이는 좋아하는 지식냥 ㅋㅋ
뽁아 비닐소리에? 놀란거야?
뽁아 비닐은 무서운게아닌데
소리에 민감해서 비닐 소리 싫어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