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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할배냥
후리지아 추천 6 조회 264 26.04.17 11:4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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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7 11:57

    첫댓글 어르신은 아즘마 사료값 벌고 집에 올때까지
    이불안에서 따숩게 쉬시기만 하시면 되요~~

  • 작성자 26.04.17 14:04

    묘르신이불을 제가 얻어덮고자고있어요

  • 26.04.17 13:22

    담요와 한몸인 묘르신 ㅋ

  • 작성자 26.04.17 14:03

    보들보들한 담요가 맘에드나봐요

  • 26.04.17 13:56

    청소기로 온옴을 훑어도 얌전한 까미뇨니의 담력은 무엇?
    쓸개를 꺼내(?) 볼 수도 없고... ㅋ;;

    묘르신은 늘 따뜻하게 하고 지내시라옹~~ ^^;;

  • 작성자 26.04.17 14:03

    쓸개가없는 나님은 쓸개있는 까미뇨니 부러울뿐

  • 26.04.18 14:19

    묘르신은 꽃베개 베고 이불 덮고 주무시고
    집사 나부랭이는 돈 벌러 가고~ 슬픈 현실.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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