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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일당은 미국으로 여행가는 탈북자들에게 “워싱턴 연방 의회에서 열리는 북한문제 청문회에 참석해서는 안 되며, 북한 인권문제를 규탄하는 ngo 단체의 행사에 참석해서도 안 되고,. 교회행사나 간증시간에 북한 인권문제를 이야기 하거나 중국 탈북자들 문제와 진상을 말해서도 안되며, 노무현 정권에 대한 비판은 절대로 해서 안 된다”는 협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탈북자들이 미국을 여행하는 동안 안내원으로 가장한 국정원 정보원이나 혹은 통일부 직원들이 함께 동행하여 감시하고 있으며 국정원과 통일부에서 교육시킨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내원들이 호텔방에서 구타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탈북자들이 미국에 도착하면 감시원이 여권을 회수하여 보관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교육시킨 대로 말을 듣지 않으면 귀국하여 여권을 압수하고 다시는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탄압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탈북자 마영애(馬英愛)씨가 지난 1월 25일 미국에 '정치 망명'을 신청하면서 국토안보부에 제출한 서류에 자신이 한국정부로부터 탄압 받고 있는 상태를 자세히 비밀증언함으로써 밝혀졌다고 한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로다. 자유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우리는 그동안 북에 있는 200만 아사원혼들을 추모하고, 요덕수용소등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30~40여만의 양심적 자유투사들에 대해서만 “자유와 인권”을 부르짖으며 김정일을 증오했다 그러나 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그것도 북의 김정일독재세습에 핍박받다 탈출한 동포들이 대한민국 소위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에 의해 이토록 처참하게 탄압받고, 무참히 인권을 유린당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면서 김대중,노무현일당의 친북,친김정일만행에 다시금 치를 떨게 된다 우선 우리 애국청년들은 탈북연예인 마영애씨의 그 동안 고통과 시련을 위로하며 특히 그 고난속에서도 꿋꿋히 소신과 신념을 잃지 않고 항거해 온 숭고한 참 뜻을 높이 평가한다 또한 민족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는 마영애씨 증언에서 세가지의 커다란 악의 본류를 발견하게 된다 첫째 김정일일당이 존재하는 한 북한에는 기업들이 투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둘째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의 민주, 인권의 허구성을 적나라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고, 셋째 무모하게도 노무현은 미국에서 미의회, 종교인, ngo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 우롱했다 먼저 북의 기업투자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그동안 김대중은 현대를 통해 개성공단을 조성토록 했으며, 노무현일당은 남한내 중소기업 등을 개성공단에 입주시켜 물건을 만들어 남한내로 반입하고는 “개성공단에서 만든 물건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마영애씨 증언에서 보듯, 조선족 기업인이 100만불을 투자했지만 결국 붉은 계략에 의해 희생양이 되어 기업운영은 고사하고 처형까지 당하는 최악의 기업투자조건이다 그런데도 친김정일분자들인 김대중과 노무현은 지옥같은 이런 암흑땅에 우리기업들을 등을 떠밀어 들여 보내고 있다. 김정일 한마디에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릴 기업들을 말이다 북한에 투자하는 기업인들에게 말하노라 기업인들이 저임금이나 혹여 북한동포들을 돕기 위해 북에 투자한다면 기업들은 위험한 대북투자를 하지말고 남한에 공장을 짓고 북한동포들을 탈북시켜 그들을 고용하기 바란다 아울러 중국에 있는 북한동포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탈북,입국자금을 지원하면 될 것이다 둘째 국정원, 통일원이 탈북자들의 해외여행을 감시하는 것은 혹시 위장탈북하여 외국에 가서 북한공작활동을 할까 봐 감시원을 보내 이들의 행동을 감시해야 하는 것이리라 그런데 이러한 임무를 수행해야 할 감시원들이 오히려 북을 실상을 알리고, 김정일을 비판하면 여권을 빼앗고 협박하고 심지어 구타까지 했다니, 이것이 자유대한민국 국정원이나 통일부에서 한 짓거리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김대중,노무현이 친김정일을 부르짖지 않았다면 마영애씨는 지금쯤 대한민국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연예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영애씨는 그 동안 얼마나 처절한 삶을 살았으며 오죽 견딜 수가 없었으면 미국에 정치적 망명까지 신청했겠는가? 이것이 바로 김대중, 노무현이 그 동안 부르짖던 “민주,인권,개혁”의 현주소이다 마지막으로 노무현대미외교는 배짱이 좋은 건지 아니면 막가자는 건지? 한마디로 한심하다 “미국의회에 가서 청문하지마라, 교회에 가서 간증하지 마라, ngo에 가서 북한인권의 실상을 말하지 마라”고 했다니, 멀쩡한 마영애씨를 벙어리로 만들거나 거짓을 말하게 하는 이 더러운 정권적 탄압이야말로 악랄한 김정일만행과 다를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인권위원회를 만들어 100여년전 인권까지 까발리는 소위 참여정부라는 무리들이 또한 입만열면 민주, 개혁을 떠벌이는 노무현일당이 어찌 공권력에 의해서 이 따위 반인권적 탄압과 붉은 깡패짓거리를 했단 말인가? 정말 천벌을 받을 것이다 끝으로 우리는 미국이 조건없이 마영애씨의 정치적 망명을 받아 들일 것을 촉구하며 아울러 마영애씨께서는 우선 미국에 머물다가 대한민국이 한줌도 안 되는 친김정일세력들을 분쇄하면 그때 비로소 환한 웃음을 안고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구국세력은 미국에서조차 비전향장기수사위 “노무현을 비판하지 말라”고 한 그 놈이 어떤 놈인지 누가 그 따위 짓거리를 사주했는지, 대한민국이 온전히 설 때 주리를 틀어서라도 파헤쳐야 할 것이다 |
첫댓글 위 내용이 한. 치.의. 거.짓.도. 없.는. 명.확.한. 사.실.이라면... 현 정부를 망설임없이 타도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잇단 말이냐..여기가 북한인가 ? 대한민국은 사라진것인가?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무었땜에 무혀니 정권은 이북의 비인권 행태를 숨겨주느라 온갖 몹쓸짓을 자행 할까??? 뭐 발목 잡힐 짓이라도잇나..
정말로 세월이 갈수록 가슴이 답답해 지네요.김대중,노무현이 찍은 사람들 말좀 해 보소.이제와서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고? 언제나 철이 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