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가봤습니다. 제주 해비치는 반갑게 맞아 주시더군요. 여주 신라CC는 어느 분이 바이크 타고 갔다가 입장 못하게 했다는 소식듣고, 바로 부킹, 바이크 타고 따따따 하고 경비실 제끼고 엔트리도착, 운영실에서 나오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시동 절대 않끄고 개소리말라고 30분간 스로틀 감아주면서 시위, 기어코 다 치고 왔습니다. 그후로도 세번 더 들어가 줬습니다.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아니 씨바 경운기타고가면 뭐 슬라이스라도 난답니까. ㅡ,.ㅡ
첫댓글 당연히 됩니다~~ 천룔, 블루헤런, 양주 등등....... 근데 바이크 타고서 공 치러가면 공은 잘 안맞지만 기분은 아주 좋습니다~~~
안 될 이유가 있을까요? ^^
아는 지인분이 타구 가셨더니 인포에서 아주 친절히 주차파킹까지 도와 드렸다구 하더군여





다른분들은 아주 부러운 시선으로 보길래 기분 좋았다 하시던데여
제주는 공프장에 백나두고 할리타고 볼치러 갑니다
두둥 진동에 파팅이 좀 애막지만 몇홀지나면 잘칩니다
할리를 구입하게 된 주 목적중 하나였죠...저한텐...^^
골프백을 일행한테 맡기는게 쫌 그렇지 다닐 만 합니다...ㅋㅋ
저는 주로 친구들과 함께 할때 할리타고 갑니다...
제주 아더형님은 에브리타임 바이크 타고 골프장 가지만.....
늘 70대 칩니당~~~ㅋ~~
두 번 가봤습니다. 제주 해비치는 반갑게 맞아 주시더군요. 여주 신라CC는 어느 분이 바이크 타고 갔다가 입장 못하게 했다는 소식듣고, 바로 부킹, 바이크 타고 따따따 하고 경비실 제끼고 엔트리도착, 운영실에서 나오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시동 절대 않끄고 개소리말라고 30분간 스로틀 감아주면서 시위, 기어코 다 치고 왔습니다. 그후로도 세번 더 들어가 줬습니다.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아니 씨바 경운기타고가면 뭐 슬라이스라도 난답니까. ㅡ,.ㅡ
아니 이상하내요 내돈 내고 골프치는되 누가 ...... 복장이야 갈어입고 치시면 되자나요 골프백 투어링용 에 장착 하고 ( 투어링용 골푸백 가드 판매 ) 달고 옷은 새드백 이나 배냥에 덕고 카트타고 치는되
무슨 골프가 귀족만치는 스포츠라고 본인도 바이크 타고 연습볼 과 친구와 치러갈때 바이크 타고 갑니다 ( 시간 절약 )
옆집갈때도 타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