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게 가르나초, 기튼스 같은 자원이라니…
물론 둘다 당시에는 상대 구단 측에서 엄청 강경했지만..
날린 돈만 보면 엄청 아른아른 거리네요….
어휴…
첫댓글 가르나초 기튼스 영입은 정말 이해도 안가고 최악이지만 올리세는 영입 직전에 템퍼링 문제로 소송까지 갈 위기여서 첼시가 포기한거예요. 셰르키는 당시 포체티노 체제에서 활동량 문제가 있어서 전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접었고요. 올리세 세르키 둘다 포기한 이적시정에 대타로 영입한 선수가 파머라서 첼시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죠
그렇게 생각하면 맞긴한데.. 요새 파머 폼도 들쑥날쑥하니 그저 싱숭생숭합니다.
@ComfortableGround92 이번시즌 부상여파도 있고 파머 덕에 트로피도 두개나 들었죠. 지금 폼도 충분히 올라오고 있어서 파머는 너무 걱정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진짜 문제는 구단주하고 보드진 영입 스탠스 같네요
가르나초는 마운트에 대한 보답인가… 무슨 생각인지 이해하려고 해도 안됌. 기튼스 영입된 상태에서 추가된 영입이였죠?
가르나초는 진짜 이해가 안됨
첫댓글 가르나초 기튼스 영입은 정말 이해도 안가고 최악이지만 올리세는 영입 직전에 템퍼링 문제로 소송까지 갈 위기여서 첼시가 포기한거예요. 셰르키는 당시 포체티노 체제에서 활동량 문제가 있어서 전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접었고요. 올리세 세르키 둘다 포기한 이적시정에 대타로 영입한 선수가 파머라서 첼시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죠
그렇게 생각하면 맞긴한데.. 요새 파머 폼도 들쑥날쑥하니 그저 싱숭생숭합니다.
@ComfortableGround92 이번시즌 부상여파도 있고 파머 덕에 트로피도 두개나 들었죠. 지금 폼도 충분히 올라오고 있어서 파머는 너무 걱정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진짜 문제는 구단주하고 보드진 영입 스탠스 같네요
가르나초는 마운트에 대한 보답인가… 무슨 생각인지 이해하려고 해도 안됌. 기튼스 영입된 상태에서 추가된 영입이였죠?
가르나초는 진짜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