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대표팀 감독 마르코 로시, 2번의 친선 경기에서 선수들이 총 180분을 모두 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한 아르네 슬롯의 발언에 대해 🗣️
“저는 아르네 슬롯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리버풀에서 도미닉 소보슬라이를 수비수로 기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에게 말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역시 제 일에 간섭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도미닉이 휴식을 원한다면 물론 허용할 겁니다. 하지만 주장으로서 그가 대표팀 유니폼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우선순위는 이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37555960764367333
첫댓글 저런..
슬롯이 좀 상태가 안좋긴하네...적을 만드는 인터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