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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자리에서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기자들과의 티타임에서 당 지도부의 광주 방문과 관련해 "오늘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반발을 염두에 둔 농담이었으나 5·18 기념일에 지역 비하로 해석될 수 있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당일 당이 발표한 '오월 정신 및 통합' 메시지와도 배치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개 간담회에서의 이분법적 표현: 송 원내대표는 같은 날 공식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도 정권 견제론을 펴며 "정상적인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힘과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는 국민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과거 논란 재조명: 송 원내대표는 과거에도 야당 대표 연설 중 부적절한 혼잣말(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 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논란을 "자그마한 일"로 치부한 발언, 당직자 폭행 및 욕설 사건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해명: 해당 발언에 대해 송 원내대표와 당 공보실은 '더러워서'가 아니라 시민들의 반발 및 데모 등으로 인해 "(상황이) 서러워서 안 간다고 말한 것"이라며 해명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18151300368
첫댓글 대한민국에서 후삼국시대가 도래한다면 국힘계열이 지분이 99%
이미 도래해서 고려태조께서 고창전투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로국은 그 수명이 다 하였습니다.
3333
518은 진행형
마지막으로 心的 抵抗 ~~~
한번 벌레는 영원히 벌레. 구덩이 파고 다 묻어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