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상조이지만 일단 그냥 예측한번 해보자면요!
당연히 빅6리그(잉글, 스페, 독일, 이탈, 프랑, 네덜)급은 절대 아니고, 동유럽 or 변방리그 중 챔스는 꾸준히 나가는 팀들(셀틱, 샤흐타르같은?)급에서 이정효 감독이 통할라나요???
물론 챔스에서의 성적말고, 각 리그내에서!
일단 위 팀들이 본인 리그에서는 깡패일 정도로 스쿼드는 좋은 편이기는 하네요.
첫댓글 선수단 장악 이랑 소통에서 많이 힘들듯.일단 아시아에서 왔다고 무시하는 선수도있을거고근데 이정효가 외국사람 이라고 가정하면 그래도 좀 통하지않을까요?
성적 상관없이 도전하는거 함 보고싶긴합니다
냉정하게 안되죠유명선출아닌 현지인도 선수단에게 무시당하기 십상인데.. 우리나라보다 약한 아시아 국가의 외국인이 우리나라 케이리그 감독하는거보다 더 척박한 환경입니다
이정효 감독의 레벨은 이미 일본에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현재 한국 지도자들의 전술이나 전략적 선택 혹은 게임을 읽은 능력이 높지 않다고 생각이 되어 지구요.(그만큼 비교군이 낮다 보니 이정효가 특별해 보이는 경향)따라서 한국에서 아무리 좋은 성적을 거둔들 전 유럽에 나가도 회의적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국대 맡겨보고 싶어요
일단 언어적인 문제가 제일 클거고무엇보다 아무래도 빅리그 애들은감독의 커리어또한 중요시 생각하죠그 예로 지네딘이 그 개성강한 레알 아들을한 번에 휘어잡는 카리스마보면어느정도 명성도 있어야 성공이 가능할듯포텐만 보면 유럽 감독으로 치면니코 코바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
유럽무대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낸 아시안이 아닌이상 성공하긴 힘들듯싶네요
유명선출도 아니고 아시아인.. 거기에 언어문제까지....당장은 안되죠. 코치로 먼저 시작하는게 나을듯.공정한 시험대에 올라설수조차 없습니다. 만약 아시아인이 유럽무대에서 성공하려면 1.손흥민처럼 유럽 최고수준이 된 이후 시작하던가 2.그게 아니라면 어릴때부터 유럽에서 코치로 먼저 이름을 차곡차곡 쌓던가 3.그것도 아니라면 월드컵 우승정도는 해야 그나마 공정한 시험대에서 평가받을수 있을거 같네요. 저부터 내가 음바페급 선수라면 인정을 못할거 같아요. 당장 k리그만 봐도 동남아 축구감독은 '시작'자체가 어려움사람의 편견이란걸 무시할수 없어요. 이건 인종차별과는 다름
그냥 이정효가 아니더라도 아시아 감독 자체가 나가서 살아남기가 힘들죠축구 선진 무대라는 곳이 유럽인데 아직도 아시아 선수들 조차도 많이 없고걍 타대륙 감독 조차도 잘 없죠이정효라고 한정지을 필요도 없어보여요언어부터 일단 GG임
수원에서 아챔 우승하고 클월가서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
일단 영어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이정효가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감독일지는 의문입니다. 광주로 아챔나가서 우승한것도 아니고, 광주로 케이리그 우승한것도 아니니깐요
@로또1등백수 유럽6~10위권 리그 탑팀 감독을 하려면 더 아래 리그는 기본적으로 먹어줘야 합니다.. 당장 포스테글루만 봐도 호주, 일본리그에서 우승 꽤 하고 셀틱간거니깐요. 언어, 인종 차치하더라도 그정도 경력은 있어야 됩니다.
첫댓글 선수단 장악 이랑 소통에서 많이 힘들듯.일단 아시아에서 왔다고 무시하는 선수도있을거고
근데 이정효가 외국사람 이라고 가정하면 그래도 좀 통하지않을까요?
성적 상관없이 도전하는거 함 보고싶긴합니다
냉정하게 안되죠
유명선출아닌 현지인도 선수단에게 무시당하기 십상인데..
우리나라보다 약한 아시아 국가의 외국인이 우리나라 케이리그 감독하는거보다 더 척박한 환경입니다
이정효 감독의 레벨은 이미 일본에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 지도자들의 전술이나 전략적 선택 혹은 게임을 읽은 능력이 높지 않다고 생각이 되어 지구요.
(그만큼 비교군이 낮다 보니 이정효가 특별해 보이는 경향)
따라서 한국에서 아무리 좋은 성적을 거둔들 전 유럽에 나가도 회의적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국대 맡겨보고 싶어요
일단 언어적인 문제가 제일 클거고
무엇보다 아무래도 빅리그 애들은
감독의 커리어또한 중요시 생각하죠
그 예로 지네딘이 그 개성강한 레알 아들을
한 번에 휘어잡는 카리스마보면
어느정도 명성도 있어야 성공이 가능할듯
포텐만 보면 유럽 감독으로 치면
니코 코바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
유럽무대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낸 아시안이 아닌이상 성공하긴 힘들듯싶네요
유명선출도 아니고 아시아인.. 거기에 언어문제까지....당장은 안되죠. 코치로 먼저 시작하는게 나을듯.
공정한 시험대에 올라설수조차 없습니다.
만약 아시아인이 유럽무대에서 성공하려면
1.손흥민처럼 유럽 최고수준이 된 이후 시작하던가
2.그게 아니라면 어릴때부터 유럽에서 코치로 먼저 이름을 차곡차곡 쌓던가
3.그것도 아니라면 월드컵 우승정도는 해야 그나마 공정한 시험대에서 평가받을수 있을거 같네요.
저부터 내가 음바페급 선수라면 인정을 못할거 같아요. 당장 k리그만 봐도 동남아 축구감독은 '시작'자체가 어려움
사람의 편견이란걸 무시할수 없어요.
이건 인종차별과는 다름
그냥 이정효가 아니더라도 아시아 감독 자체가 나가서 살아남기가 힘들죠
축구 선진 무대라는 곳이 유럽인데 아직도 아시아 선수들 조차도 많이 없고
걍 타대륙 감독 조차도 잘 없죠
이정효라고 한정지을 필요도 없어보여요
언어부터 일단 GG임
수원에서 아챔 우승하고 클월가서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
일단 영어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이정효가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감독일지는 의문입니다. 광주로 아챔나가서 우승한것도 아니고, 광주로 케이리그 우승한것도 아니니깐요
@로또1등백수 유럽6~10위권 리그 탑팀 감독을 하려면 더 아래 리그는 기본적으로 먹어줘야 합니다.. 당장 포스테글루만 봐도 호주, 일본리그에서 우승 꽤 하고 셀틱간거니깐요. 언어, 인종 차치하더라도 그정도 경력은 있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