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을 구원하려 오신 예슈아
창세기3장
9 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디 있느냐? 하시니 10 그가 말씀드리기를,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나, 내가 벌거벗었기에 내가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하매
이사야61장
10 내가 주님을 크게 기뻐하겠으며 내 혼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그분께서 구원(救援)의 옷으로 나를 입혀 주셨고, 그분께서 나를 의(義)의 겉옷으로 덮어주시어, 마치 신랑이 장식물들로 꾸민 것같이 신부가 보석들로 자신을 단장함같이 하셨기 때문이라.
이사야53장
4 ○ 그는 참으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짊어 졌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계(懲戒)를 받아 하나님께 매를 맞아 고난을 당하는 도다, 하였도다. 5 그러나 그가 찔림을 당함은 우리의 허물들로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들로 인함이라. 그가 형벌(刑罰)을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요한복음1장
29 ○그 다음날 요한이 예슈아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의 죄를 지고 가져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디모데전서1장
15 신실하도다, 이 말이여,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니, 그리스도 예슈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도다, 한 것이라. 죄인들 중에서 내가 괴수(魁首)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