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동안 모은 달란트로 즐거운 하루! —
안녕하세요, 성복동성당 가족 여러분!
10월 17일, 초등부 친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은총시장이 열렸습니다.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웃음이 가득했던 하루를 소개합니다. 😊
⛪ 1. 성당에 모여 달란트를 받고 시작!
아침 일찍 성당에 모인 아이들은 달란트를 받으며 은총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 2. 성모동산에서 신부님과 시작기도
성모동산에 모여 신부님과 함께 시작기도를 드린 뒤,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3. 달란트시장 오픈!
초등부 친구들이 1년 동안 열심히 모은 달란트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직접 고르는 시간입니다.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진지한 얼굴들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 4. 맛있는 점심시간
점심은 자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메뉴는 볶음밥, 닭강정, 과일!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청년들도 맛있게 먹으며 든든히 에너지를 채웠습니다.
⛺ 5. 더위 걱정 없이! 천막 설치
오후 포스트게임을 앞두고, 아이들이 덥지 않도록 자부회에서 천막을 설치해 주셨습니다.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 6. 신나는 포스트게임 10가지
주일학교 교사들이 준비하고 청년들이 함께 진행한 10가지 포스트게임입니다!
[페트병 던져 세우기]
[사격챌린지]
[페이스페인팅]
[튕겨요 손가락 컬링]
[신서유퀴즈]
[행운거북이 키링 만들기]
[캔버스 방향제 만들기]
[풍선다트]
[림보]
[인생네컷]
[은총 노래방]
🎡 7. 달란트를 더 벌 수 있는 특별 코너
[신부님의 돌려돌려 돌림판, 수녀님의 뽑기]
🏪 8. 마리아요셉편의점
주일학교 자모회에서 운영한 편의점에서는 달란트로 간식을 살 수 있어 인기 만점이었어요!
✝️ 9. 미사 그리고 추첨권 뽑기!
신나게 뛰놀고 난 뒤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드디어 기다리던 행운권 추첨 시간! 누구의 번호가 불릴지 모두가 숨죽이며 기다렸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은총시장이었습니다! 😊
1년 동안 달란트를 모으며 정성껏 기다려 준 우리 아이들, 은총시장을 준비해 주신 주일학교 교사, 청년, 자모회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신앙 안에서 기쁘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 보너스 (플로렌시아: 은총시장 아주 신나)
첫댓글 우리 아이들의 은총잔치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이모든 것들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과 이 행복한소식을 전해주신 봉사자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