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바지락칼국수
지난 주에 유스호스텔에 묵으며 시설장공부모임을 했습니다. 이 식당에서 칼국수로 점심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서비스로 보리밥과 비벼 넣을 반찬들을 줍니다.
반찬은 셀프로 무한 리필입니다.
그러고도 9,000원밖에 안 됩니다. 도시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지요.
유스호스텔 수련관 식당의 식비는 10,000원인데 말입니다.
바로 옆에 카페들도 있는데, 로뎀의집 카페는 커피 2,000원 등... 아주 저렴합니다.
첫날 점심을 여기서 드시고 해변송림(소나무숲길) 또는 백사장.갯벌을 산책하시는 건 어떨까요?
셋째날 점심을 여기서 드시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유스호스텔 바로 왼쪽이 해변 송림이고 그 왼쪽이 백사장과 갯벌입니다.
소나무 숲길 곳곳에 벤치와 정자들이 있습니다.
김밥이나 식빵 등을 사 오셔서 둘러 앉아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지도
첫댓글 "바닷가 진녹색 소나무숲길이 1.8km나 됩니다. 전 구간이 그늘이고 바닷바람이 시원합니다."
새벽이나 점심 휴식 시간에 가보겠습니다.
저녁 노을 참 아름답겠습니다
바지락칼국수 기대됩니다.^^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듣기만해도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입니다 ㅎㅎ
지도와 설명을 보고나니 어떤 풍경을 가진 곳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렇게 자세한 정보 제공에 감사합니다.
일찍 와서 칼국수 먹고 산책하다 연수 참여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