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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추천 0 조회 441 25.11.09 07:0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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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09 07:27

    첫댓글 남욱 "배 가르겠다고 한 정일권 부장검사"… 눈물의 법정 폭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6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4261?sid=102

    이진관 재판장 "증인은 기존과 다른 진술을 하고 있어서 물어본다. ('배를 가르겠다'라고 발언 한 검사가) '선임검사', '높은 검사'라고 했다. 누군지에 대해서 진술을 안 하고 다음에 수사받을 때는 한다는 식으로 했다. 말해봐라. 단순한 증언이 아니고, 기존 진술과 달라서 질문을 하는 거다."

    - 남욱 "정일권 부장검사다. 2022년 9월 당시 정일권 부장검사가 첫날 수사 끝나고 (자정 무렵) 불렀다. 애들 사진... (울먹이며) 죄송하다.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애들 봐야할 거 아니냐', '여기 계속 있을 거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배를 갈라서 장기를 다 꺼낼 수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 있다, 내려가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일 담당 검사랑 이야기를 해봐라'라고 했다."

  • 25.11.09 08:49

    양아치 세계에서도 하지 않는 말을 지금 검찰이 하고 있네요,
    피의자의 가족을 상대로 협박하는 검찰 ,검찰 해체하길 잘한겁니다.

  • 25.11.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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