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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가짜 승진’ 만들어 인건비 6000억 나눠 챙겼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733
건보공단 ‘가짜 승진’ 만들어 인건비 6000억 나눠 챙겼다
강원 원주시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사. /뉴시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이 공공기관 예산 편성에 관한 정부 지침을 어기고 8년간 약 6000억원의 보수를 더 챙긴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다. 건보공단의 주 수입원은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낸 보험료와 정부의 지원금인데, 여기서 인건비로 가져갔어야 할 몫보다 많은 금액을 직원들이 챙긴 것이다. 건보공단은 매년 보험료 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이를 정부 지원금과 적립금 운용 수익으로 메우고 있다.
6일 권익위에 따르면, 건보공단에는 1~6급의 직급이 있는데, 이 가운데 4~6급은 2023년 기준 정원이 각각 9008명, 2062명, 2697명이다. 그러나 실제로 있는 4급 직원은 정원의 약 45.1%인 4066명에 불과하다. 반면 5급과 6급은 각각 정원의 약 188.5%, 약 128.5%인 3887명, 3466명이다.
그런데 건보공단은 보수가 많은 4급부터 순서대로 정원이 꽉 차 있는 것처럼 꾸며 거짓으로 인건비 예산을 편성해 왔다. 4급 9008명 자리가 다 차 있고, 5급은 실제보다 적지만 정원대로 2062명 자리가 차 있고, 나머지 몇백 명만이 6급에 있는 것처럼 계산한 것이다.
/ 국민들의
혈세로 무슨 짓들을 하는걸까요
사회단체들 가만히 있을건가요
/ 공무원들이
도둑질했네요.
윗대가리들 다 파면시키고 감빵 보내야 됨
/ 건보공단,국민연금
공단 가타 공공기관들 문재인때 빽으로 들어간다 하지 않았나요?
/ ㅋㅋ 문재인 빽?
김건희 윤석렬이 들으면 고마워 할 소리를
참 열심히도 하시네요
/ 유승민딸 인천대 부정채용도 이재명 정부 때니 이재명 때문이라며 어디 뒤집어 씌워보세요.
공무원들 성과금 잔치며 지들끼리 정보 알아 부동산이며 투자 해놓오 이짓거리가 문재인 정부 때만 있었어요?
좀 상식적으로 삽시다 쫌!
/ 이해가 안가요
예산 한도가 높다고
그 예산을 받아서 차액을 보너스로 풀었나요?
/ 관련기관들
특히 요앙기관 현지조사를 기획해서 적으면 몇백에서 많으면 한기관에 수십억을 뜯어내 그걸로 성과금 잔치합니다.
말도 안되는것들을 죄로 몰아부쳐 급식인 기관에서 급식밥이 너무 거칠고 맛이 없어 기관에서 좋은쌀로 밥을 해드리는것도 건수를 잡으면 몇억씩 환수를 때려 한기관을 완전 폐업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뜯어간 돈으로 돈잔치를하고 .
요양기관들에 환수 배당금 목표액을 주고 그돈을 뜯어내려고 악랄하게 현지조사를 합니다. 쌀 씻어 전기 밥솥 눌른게 요양보호사나 원장이 해서 어르신 돌볼 시간을 뺐었다는 세상 어이없는 이유가 한건당 몇억입니다.
나이든 요양보호사가 센터안에서 어르신 돌보지않고 운전하면서 모시는것도 요양보호사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고 자녀가 근무한 모든기간 본인 자격증인 요양보호사 일지 작성 안했다고 그 긴 기간동안의 근무를 인정 안해주고 이 도적보다 못한 공단, 한기관을, 한사람을 철저히 악랄하게 물어뜯고 월급도 못 가져가는 기관 벌금을 몇억씩 때리고 그피같은 돈으로 자신들 거짓 이유 만들어 성과금과 급여로 흥청망처 썼다니. 반드시 징벌해야하고 피빨아먹은 공단직원들 모두 철저히 징계하고 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 저런짓하는 자금 마련하려고
건보 적자라서 요금 인상해야 된다고 로비했나보군요
/ 저위 관련기관 쓰신분 말. 거의 맞아요
공단직원이면 병원에서는 vvip입니다
공단노조가 강성이라 급여도 엄청 썼어요
남편도 기술직 공기업다니는데 7살많은 남편
회사급여보다 더 쎄서 깜짝 놀랐어요
원주에 공단소유 아파트도 많이 가지고있어 집 얻지않고
관사 아파트 넓은 평수에 직원 네명씩 살았어요
같은 지방이전 대상 남편공기업은 집 따로 원줘서
개인 자부담으로 집 구해야했어요
공무원하다 그쪽으로 넘어간 친척 있는데
기술직도 아닌 그냥 행정직인데 공무원급여
두배받는다고 40후반에 이미 억대연봉받았어요
돈은 절대안쓰고 자랑질만 해대서 뻥튀기했는지는
몰라도ᆢ
몇년전 명퇴하면서 명퇴금만 별도로이억넘게 받았다고
엄청 돈자랑만 했어요
/ 과연 건보 뿐 일까요?
이 참에 공기업 싹 다 털어 쇄신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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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기자 '내가 보기엔 대장동 수사의 불법성이 드러날까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975
https://www.ddanzi.com/free/863694242
남욱등 5명 화천대유 증인들이 이제 진실을 말하겠다 했거든요
남욱은 이미 말했구요..
항소포기 물타기 하는데 뻔하죠 항소하면 남욱과 증인들이 진실말할 기회 주거든요
그러니 윤석열 검찰들 도망친거죠
/ 그러니까요
더 해봐야 불법수사만 나오는데 내용이 어떤지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은 인간들이 무한반복 헛소리만 계속함
/ 초유의 윤석열 구속취소에 대해
법원은 항고하라는데도 검찰 스스로 포기해도 입꾹닫 하던 것들이
이제와서 항소포기에 반발이요?
조작수사 들통날게 뻔하니 런치는거죠.
/ 악마들
사람을 함부로 대하며
권력욕과 탐욕으로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악마들!!!
/ 검찰 지들이 불리한 게 명백하니까 항소 포기한 거죠
조금이라도 겨뤄볼 건덕지가 있으면 백번이라도 항소하겠죠
대장동 재판이 이재명한텨 확실한 범죄자 프레임 씌욱기가
목적인데 그게 이제는 불가능 해진거죠
/ 판사가 남욱에게 협박한검사 누구냐고 물어보니 다 말했잖아요 거기다검찰들은 그런뜻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그게 사실이었죠 자식 사진들고 왜 장기 소리 합니까?
/ 내 이랄줄 알았다...? 지날을 안하는 이유가 그거지요..?..
조폭 시키들 보다도 못한 짓들을 나랏돈 받아가면서 입으로 죄를..?
아이 사진을xxxxxx협박을 ..?..ㅉㅉ 양승태 사법 파동, 판사 사찰 이후..?
한국에 일부 사법부는 섞어도 너무 섞었다..
/ 내가봐도가 아니라 누가봐도 그래보임.
조작.날조 의심되는 사건들은
전수조사 하고 철저히 수사 해서
불법저지른 검새들 감옥 보내야함.
다른 사람 우습게 알고 조작질한 쓰레기들은
100배로 처벌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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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뉴욕 선거송이 되어버린 케데헌 골든 근황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901
찬송가 느낌 나면서 감동적이네요.
댓글 보니 아멘 해야 할 것 같다고..
https://youtube.com/shorts/fwSBwUi5Vu8?si=uXnF3H-brmLAVb8w
/ 영원히 깨질수없는 발음도 정확하네요
/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표정들이 너무 밝다
/ 김구 선생님 보고계십니까?
/ 뉴욕 시장선거 할때 투표하라고 New York City Gay Men’s Chorus가 개사해서 올린 영상이라고 해요.
/ 게이라면
결국 민주당의 동성애를 지지해달라는걸테니
당연 여자들도 있을수 있겠죠
레즈비언일수도 있고 동성애를 찬성하는 시민단체일수도 있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585
보면 볼 수록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 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91년생 인도계 무슬림.
우간다 출생.
망명한 부모를 따라 7살에 미국에 입국해 성장.
부모는 모두 하버드를 졸업한 엘리트로 아버지는 교수, 어머니는 영화 감독이자 프로듀서.
특히 어머니는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장 수상자이기도 한 유명 영화인으로 자산이 2천만 달러 정도로 추정됨.
노벨상 수상자를 9명이나 배출한 명문 뉴욕 브롱스 과학고 졸업.
그러나 이공계로 가지 않고 아이비 리그도 아닌 메인주의 보든 칼리지에서 아프리카 연구 전공.
힙합 뮤지션(랩퍼겸 작곡 및 프로듀싱 제작)활동.
주택문제관련 시민단체 활동.
2018년 미국 시민권 획득.
뉴욕시의회 선거에 자원봉자사자로 정치에 입문. 주로 선거 캠페인 관련 일을 하였음.
민주사회주의자로서 민주당내 민주사회주의 모임(DSA)참여.
뉴욕주 의회 하원의원(연방 하원이 아닙니다)으로 당선후 3선
예술가(일러스트, 애니메이터)이며 아랍계 미국인 무슬림인 아내는 주 하원의원시절 온라인 데이팅 앱 힌지로 만나서 4년 연애후 올해 25년에 결혼.
2024년 뉴욕시장 출마선언.
출마당시 지지율도 1% 정도로 당선이 목표라기 보다는 정치인으로서 경험차원에서 출마했다는 평가.
뉴욕시장 출마 선언 후 당선 과정도 비범합니다.
뉴욕시는 민주당 극강세 지역으로 민주당내 경선 통과가 관건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민주당 내 주류에서도 맘다니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세력이 많았습니다.
민주사회주의자로 극진보로 볼 수 있고 후술하겠지만 공약 역시 파격적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주류로서는 내년 중간선거가 당면한 큰 과제입니다.
그런데 극진보적인 인사가 뉴욕시장에 당선되면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내년 선거에서는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트럼프를 비롯 공화당에서는 당연히 싫어하고 이러한 당내 견제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뚫어냈습니다.
그러나 경선에서 진 쿠오모는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됩니다.
앞서 설명한 민주당내 주류의 견제 행보의 결과물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도 민주당 출신 무소속인 쿠오모로 단일화 해서 맘다니를 막아야 한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맘다니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맘다니가 승리한 비결을 정리해 보면,
먼저 간결하고 명확한 생활밀착형 진보적인 공약을 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3대 공약
무상 버스.
무상 보육.
주택 임대료 동결.
여기에 더해서
공공 식료품점 운영.
공공 주택공급.
법인세 인상.
부자 증세.
다음으로 기존 미국 선거 캠페인 방식을 깨는 파격적인 운동 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선거는 유명 이익단체나 자산가들이 제공하는 거금의 정치자금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광고 및 대규모 유세 행사로 선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맘다니는 이를 따르지 않습니다.
선거 자금의 경우도 거대 단체나 자본에 손을 벌리지 않고 대중으로 부터 받는 소액 후원금으로 대부분 충당을 합니다.
소액 후원금의 법정한도액인 800만달러를 채워서 더 이상 후원하지 말라고 선언할 정도였습니다.
캠페인 자체도 전통적인 광고나 대규모 행사가 아니라 대중에게 다가서는 소규모 거리유세를 중심으로 SNS를 중심으로 펼쳤습니다.
(찰리커크 살해사건등 극도의 갈등상황에서 위험성도 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그중에 하나인 인스타를 중심으로 보면 뉴욕시장 출마 선언 당시 3만이 안되던 팔로워수가 1년 이후 당선 무렵 거의 800만에 육박하였습니다.
거의 매일 서너개 내외의 게시물을 올렸는데 각각의 게시물 조회수가 적게는 백만부터 천만을 넘어가는 게시물도 수두룩하였습니다.
팔로워 수는 오바마, 트럼프, 해리스, 샌더스등 유명 정치인에 이어 6위에 달하는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열성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0만명 정도로 추정되는 자원봉사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노크를 하고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리는 등 직접 홍보활동을 열성적으로 수행했다고 합니다.
한편으로 트럼프 당선이후 더욱 선명해진 진보와 보수 갈등 구조가 대비효과로서 맘다니를 진보측의 아이콘으로 더 확실하게 드러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재의 결과이고 당선이후가 어떻게 될지 정말 흥미롭습니다.
저 파격적인 정책을 정말로 현실화 할 수 있을지 그 미래가 궁금합니다.
트럼프를 비롯 뉴욕의 대표적인 산업인 금융, 즉 월가 및 부유층 등 기득권의 견제와 저항을 돌파할 수 있을지 말입니다.
젊고 행정에 대한 경험이 없는데다가, 민주당의 주류의 반발도 있기에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세력을 갖출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기존에 민주당의 진보적인 성향의 리더들도 막상 고위직에 이르면 어쩌면 현실과 타협하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행보를 보여주었던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과연 맘다니도 그런 현실과의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아니면 싸우다 실패할지, 아니면 정말 진보세력의 희대의 영웅으로서 성공적으로 자신의 정책을 펼쳐갈지 궁금하네요.
뉴욕은 세계에서 그리고 역사상 제일 잘사는 나라의 미국에서도 가장 잘사는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의 GDP가 1조 7천억달러정도인데 뉴욕시의 GDP가 1조 3천억 달러입니다.
뉴욕시 영향권(뉴욕주의 일부)을 포함하면 1조 9천억으로 우리나라보다도 더 큰 경제력을 가진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가진 뉴욕시장으로서 맘다니가 성공한다면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진보세력에게 큰 영감을 주고 영향을 미치는 사례로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후 시장으로서 맘다니의 행보를 지켜보는 것은 마치 시즌1을 마치고 시즌2를 지켜보는 심정이네요.
부디 맘다니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30856509
/ 트럼프
하는짓보고 그래도 표로 심판해준게 시민의식이죠
대구 경북처럼 불나도 불구경하고 물난리 난곳에 비 더내렸으면 좋겠다고 해도 찍어주는 이런 무지성 시민들 보다 우선 표로 심판할 줄 안다는게 대단하죠
표 받은만큼 잘 해나가길
/ 시장
당선 후 수락연설
적절히 짧은 문장에 여유있고
아주 격조와 품위가 있어 깜짝 놀랐어요
지적이면서 동시에 위트까지 갖추고
젊은 나이에 대단하더군요
/ 공화당
트럼프가 충격먹은듯
그렇게 까대던 적이 당선됐으니
혼돈의 정치판 재밌네
너네도당해봐라
/ 미국은 남녀, 소득, 교육수준 막론하고 데이트앱 많이 써요
그냥 일상처럼 숨기지도ㅠ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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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남욱 "배 가르겠다고 한 정일권 부장검사"… 눈물의 법정 폭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96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4261?sid=102
이진관 재판장 "증인은 기존과 다른 진술을 하고 있어서 물어본다. ('배를 가르겠다'라고 발언 한 검사가) '선임검사', '높은 검사'라고 했다. 누군지에 대해서 진술을 안 하고 다음에 수사받을 때는 한다는 식으로 했다. 말해봐라. 단순한 증언이 아니고, 기존 진술과 달라서 질문을 하는 거다."
- 남욱 "정일권 부장검사다. 2022년 9월 당시 정일권 부장검사가 첫날 수사 끝나고 (자정 무렵) 불렀다. 애들 사진... (울먹이며) 죄송하다.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애들 봐야할 거 아니냐', '여기 계속 있을 거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배를 갈라서 장기를 다 꺼낼 수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 있다, 내려가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일 담당 검사랑 이야기를 해봐라'라고 했다."
양아치 세계에서도 하지 않는 말을 지금 검찰이 하고 있네요,
피의자의 가족을 상대로 협박하는 검찰 ,검찰 해체하길 잘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