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몇 신청해와서 춘사람들에게
미안할정도로 버벅대면서
(못춘다고 말안한게죄지 -ㅅ-;;)
못한다고 원망하는 남장의 氣가
온몸에 전해지더군요 -ㅅ-;;;
그리고 굉장히 용기를 상실해서
그냥 지하철끊기기전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품고
갈려고하던찰나에
(심한 맘상함 T^T)
대전에 에코님께서
불쌍한 땅게라 친히
살사나오는동안 개인워크샵을 해주셔서^^;
땅고에 대한 느낌같은거랄까...
약간의 필이 살아나서(아주아주 미비한 -ㅅ-;;)
다시 파워 업!해서
대구분들한테 춤신청해서
췄더니 다들 나아졌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업되서
이리저리 많이 추었지요^^;
첫댓글 오~~ 시오리~ 우리는 그날 시오리 칭찬 무지 많이 했는데...열정도 대단하고 감각도 있다고..^^; 앞으로 정말정말 훌륭한 땅게라 될끄야~~~ 화팅!!^^
영림이 화이링~ *^^*
넌 꼬옥... 솜사탕이 될 수 있을꼬야..꼭...ㅎㅎㅎ
시오리님...그런 열정이면 앞으로 무한한발전이 있을것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