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이수인 작사, 작곡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은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이 노래는 이수인(李秀仁) 작사, 작곡, 대표적인 가곡 “내 맘의 강물” 이다.
강물은 수많은 날들을 끝없이 세월 따라 흐르고, 그 흐르는 강물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 맘에 강물로 오늘도 흐르며 지나간
날들의 맘 아파던 알알이 맺힌 추억을 노래하였고,, 오늘도 내일도, 흐르는 내맘의 강물을 노래 했다.
이 노래는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많은 성악가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다.
이수인(李秀仁)선생님은 (1939~ 2021) 경남 의령에서 출생 하였다.
마산 상고졸업 하고 서라벌 예대에서 "김동진" 선생님에게 본격적인 음악 수업을 하였다고 한다,
마산 성지여고, 제일 여고에서 음악교사로 근무하였고, KBS 어린이 합창단 단장으로 30 여 년간 근무 하였다
동양의 슈베르트’로 불리기도 하는 선생님은 이처럼 서정적인 감수성이 느껴지는 가곡과 동요를 을 많이 작곡 하였다.
동요 500여곡과, 가곡 100여곡은 <내 맘의 강 물><고향의 노래> <석 굴암> <별><구름 가내> <그리움>>등 많은 가곡 작곡
하였다.
내 맘의 강물 (사진 폄)
오늘도 강물 따라 세월은 수많은 날들을 그렇게 내 인생도 하루하루, 흘러 가고,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나이 먹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고, 삶(生)이 아름답게 익어 간다고 하는데, 익어 가는 인생의 삶을 산다는 건,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나이 듦은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하는지를 생각을 하게 한다.
고요히 흐르는 강 언덕에 앉아 내 맘의 강물 노래를 부르면, 비바람 된서리 모두 지난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파노라마처럼 떠오
르고, 그 수많은 날들과 함께 유유히 흐르는 저 강물에 내 마음의 영혼을 띄워 보내며,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끝 모를 그곳이
어디인지?, 강물에게 물어 본다.
내 맘의 강물은 내 생(生)의 삶이었고, 여정(旅程)이었고, 그러면 그 물결의 끝나는 날을 생각 하면, 내 삶의 무상함과, 아득
하게만 느껴졌던 지나간 세월들이 언제나 후회(後悔)와 연민(憐憫)으로 교차되며, 이렇게 물결 따라 떠나가야 하는 허전한 마음을
“내 맘의 강물”노래에 띄워 보낸다~~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은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 ~ ~
https://youtu.be/v6z_sL6FOBU?si=6peAich8wcijWX4m (노래 테너 박세원)
https://youtu.be/kDe3ek_LyNU?si=fk89yU2OAWdY59qZ (노래 소프라노 강혜정)
https://youtu.be/VwA4j-qTJH8?si=ADm18RyGSsSPbplk (노래 바리톤 고성현)
첫댓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