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시공 오류 발생: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과 함께 현장 곳곳에 균열이 확인되어 4~5개월 규모의 보강공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보강공사 책임: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공사 비용은 전액 부담하기로 했으나, 문제는 개통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운영 손실 보전금입니다.
천문학적 보전금 부담:
현재 정부는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라 민자사업자인 SG레일에 월평균 82억 원의 운영 이익 보전금을 지급 중이며, 올해 1분기까지 이미 1,200억 원 이상이 지출되었습니다.
이번 보강공사로 인한 개통 지연으로 최대 410억 원의 보전금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세금 낭비 논란: 계약 구조상 해당 보전금은 오롯이 정부(국민 혈세)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이연희 의원 등은 치명적인 시공 오류에 따른 책임 규명과 혈세 낭비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책: 서울시는 무정차 통과 및 전 구간 연결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20184255133
첫댓글 벌레의힘이 권력을 잡으면 항상 벌어지는 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