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해된 10월 12일은 피해자의 생일 이었어
현재 가해자 남성은 정신병이 있다며 주장하는 상태야
피해자 아버지께서 10월 18일 청원을 올리셨는데 10월 21일 기준으로 75,654명 밖에 되지 않아
20만까지 해야하는데 화력이 너무 부족해... 다들 보력 부탁해
청원 전문

저는 억울하게 죽게된 딸의 아빠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오늘 10월 18일 우리딸의 3.5제를 올리고, 우리딸의 억울함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꽃다운 우리딸은 올해 21살로 10월 12일날 남자친구에 의해 (목졸림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생일날에..
그런데 그 가해자는 조현병이란 병명으로 사건을 축소,음폐하려 합니다.
죽은 딸은 말이 없겠지만 억울한 우리는(유가족들) 가해자의 정당한 처벌을 원하지만 정신병이란것과 심신미약이란것을 내세워 우리딸의 사망사건을 축소 음폐하려합니다.
정상적으로 살수있는 정도인데 사건이 발생하니 조현병이란 병으로 사건을 축소 음폐 하는건 우리(유가족)는 너무 억울합니다.
아직 사건이 진행중이어서 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정신병이니, 심신미약이니 하는걸로 빠져 나가려고 하는 생각은 우리 딸이나 유가족들을 두번 죽이는 행동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정당하게 처벌을 받는것입니다 그래야 죽은 우리딸이 편히 눈을 감지 않겠습니까?
이제 만 20살 꽃을 피울 나이에 꽃도 피지 못하고 꽃봉오리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한데 앞으로는 이런 정신병이나 심신미약으로 유가족을 두번 죽이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디, 이 억울함이 다른 분들이 겪지 않도록 여러분의 힘으로 도와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 관련 기사
“딸 죽인 살인범이 ‘심신미약’이라 감형된답니다”
최근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일어났죠. 이 사건 피의자는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이렇게 사건 피의자가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며칠 전에도 국민 청원 게시판에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남성에게 딸이 살해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20일 MBN ‘뉴스8’에서는 이 사건 피해자 가족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먼저 피해자 아버지 A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A씨가 자신의 딸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건, 지난 12일 밤입니다. 그날은 딸의 21번째 생일이기도 했죠.

이날 A씨의 딸은 서울 금천구 한 원룸에서 남자친구인 가해자의 손에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습니다. 결국 다음날 숨을 거뒀는데요.

현장에서 긴급 체포된 가해자는 “당시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했고 홧김에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가해자가 목을 졸라서 딸의) 뇌 쪽으로 산소 공급이 30분간 안 됐다고 하더라”며 “부검 결과 목뼈가 부러졌다고 한다. 얼마나 목을 (세게) 졸랐겠느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해자는 경찰서가 아닌 치료감호소에 있습니다. 가해자가 “정신병이 있다”고 주장, 법적 절차에 따라 정신 감정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사건 가해자들이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이유는요? 정신 감정을 받은 뒤 심신미약으로 인정받을 시 처벌이 감형되기 때문입니다.

A씨는 “‘정신병이 있다’고 하면 (처벌이 감형돼서) 3~5년 만에도 (사회로) 나올 수 있다고 들었다”며 “내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하겠느냐”고 토로했습니다.

피해자 지인들은 가해자가 평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었다고도 말합니다. 피해자 지인 B씨가 가해자의 일상생활에 대해 전했는데요.

B씨는 “(가해자가) 피해자랑 장도 보러 자주 다녔다. ‘가해자 혼자서 산책하고 있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며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로 살다가 갑자기 그렇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A씨는 딸의 죽음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 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유는 딱 하나였습니다.

A씨는 “앞으로 내 딸 같은 제2, 제3의 사건이 벌어지면 안 된다”며 “심신미약이나 정신병 등으로 감형을 받아서도 절대 안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기사 출처 - 디스패치 https://www.dispatch.co.kr/1532098
첫댓글 아쉬 혹시나 했더니 이미 한 거네 ㅠㅠㅠ 묻히지 말자
청원했다ㅜㅠㅠ 다들 하자
청원좀해
..
이미 함 ㅠㅠ
미쳤다ㅠㅠ
청원 같이 해주라
부탁해
눈물나
하고왔다..
제발 빨리ㅠㅠㅠㅠ
해따ㅜㅜ
아 심신미약 개빡쳐
했다 진짜 짜증난다 가해자놈들
아 제발 해주라
했다ㅜㅜ
했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묻
히
면
안
돼
ㅠㅠㅠㅠㅠ햇오
다들하자!!!
이미 했던거다 ㅠㅠ 묻히지마
제발 관심 많이 받았으면 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봤어 ㅠ 괜찮아! 널리 퍼뜨려줘ㅠ
그냥 막 퍼가 다 가져가❤️💜💛💚💙 늦게 달아서 미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