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오전 10시 오픈: 1980년 5월 18일 오전 10시, 전남대 앞 첫 충돌 시간을 상징
10% OFF: 5·18민주화운동의 '10일간의 항쟁'을 삭제하겠다는 의미
21% OFF: 5월 21일 계엄군의 옛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 날짜를 상징
503㎖: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503번)를 의미
133㎖: 과거 계엄사가 발표했던 최초 총상 사망자 숫자(133명)를 상징
https://v.daum.net/v/20260520113704003
첫댓글 언어와 각종 상징에 '극우'를 묻혀 타락시키고, 사람을 쫓아내려는 극우들의 노력에는
그저 총칼로 답해줘야한다.
놈들을 죽인뒤 기존의 상징(언어표현, 태극기등)을 재정립하여 일종의 정화, 복구하는 건 당연하다
하나하나 치밀하게 준비한 것 같네요
누굴까요
저렇게 상징적으로
기획한자가 있을건데 ㆍㆍ?
미터법 단위로 변환했을 때 숫자가 안맞아 떨어지면 야드파운드 단위 이 놈이 주범입니다. 선거철이라지만 좀 적당히.
503ml, 17온스는 의도한 것이 맞을겁니다, 애초에 스타벅스의 정규 사이즈 시리즈군이 아니라서, 17온스는 71 sports 같은 기념일, 콜라보 등에서만 사용합니다. 보통은 스타벅스 컵 사이즈에 하지요. 누군가에는 5.18이 해피해피한 기념일인가 봅니다.
그리고 첨부한 이미지처럼 보통은 17온스라고 해놓고 몇 미리를 빼먹는 기가막힌 상술을 벌이는 게 기본입니다.
@구경하는사람24 스벅 17온즈 텀블러는 이미 10년전부터 글로벌리하게 종종 나오던 사이즈입니다.
선거철??? 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 하고 무슨 관련???인가요? 스타벅스 코리아는 스타벅스 본사 지분이 없는 한국 법인입니다. 이나라에는 미터법이 통상이고 회장이라는 사람이 여태껏 SNS로 멸콩 운운하며 쌓아온 업적들?을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죠. 국민들은 숫자 글자 표식 이미지 모두 매우 의심스럽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5.18을 조롱하는 의심이 매우 짙은데 적당히 넘어가야 합니까?
@Red eye 미터법으로 '표기'하는거지 야드파운드법을 기초로 환산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차이를 모르신다면 더 할 말 없고. 뚱캔은 왜 355ml일까요? 이 숫자엔 어떤 의미부여를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초기 행사 이미지는 실무자가 ㅇㅂ짓한 정황이 상당히 '의심'되고 욕먹어야 하는 거 맞습니다. 다만 올리신 나머지 사안들은 끼워맞추기 정황이 강해보이는데요. 이젠 하다하다 4.16에 세이렌 텀블러 행사했다고 대통령이 버스터콜 때리시던데.. ㅇㅂ가 1971년부터 존재했답니까?
@Libertalia 한국 사람들이 503이라는 숫자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200 250 500 1000 1500 2000 으로 가는 액체용량의 통념에서 벗어나니까 의심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선거철이라지만 적당히'에서 선거철 하고 그 x같은 스벅 탱크데이 사건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요?
@Red eye 이참에 시중에 있는 음료 용량을 잘 살펴 보시지요. 최근 돌아가는 상황은 필요 이상의 억측을 제시하고 과열 되고 있다고 봅니다.
@Libertalia 네 대부분 0아니면 5로 끝나죠. 그리고 과열이 아니라 십수년간 518에 대한 혐오와 거짓선동, 역사 왜곡과 수정을 하면서 일베류들이 사회 곳곳에 이스터에그처럼 자기들만 아는 표식과 숫자 글자를 심어 피해자들을 모욕-기만하고 고통을 줘왔습니다. 이게 과연 필요이상의 과열일까요? 그 오너라는 사람이 내란수괴집권기에 SNS를 통해 올린 멸콩, 특정외국인-외국혐오, 416과 관련된 게시물들 등등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 폭발한 것입니다. 그런데 '선거철이라지만 적당히'에서 선거철 하고 그 x같은 스벅 탱크데이 사건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요?
https://v.daum.net/v/20210605154800277
@Libertalia 앞서 말했듯 안나오는게 아니라, 글로벌리하게 나오지요.
그런데, 보통 스벅 정규 사이즈 시리즈에 맞춰 나오지 17온스 컵들은 17과 연관된 기념일, 또는 콜라보 같은 경우에 나오고 첨부한 구매사이트에서 보시듯 국내나 외국에서도 17온스는 매우 마이너한 사이즈입니다.
대다수는 스벅 컵사이즈에 나와요.
17온스 컵이 나올수 있다 -> OK
5.18에 전땅크 부릉부릉을 의미하는 탱크를 달고, 하필 마이너사이즈인 17온스컵에, 보통 한국사람에게 익수한 500ml 나, 100단위가 아닌 503ml..
사람을 병신으로 봐도 정도 껏 해야지요.
https://www.starbucks.co.kr/menu/product_list.do
https://starbucks.family.ssg.com/special/starbucks/search.ssg?query=%ED%85%80%EB%B8%94%EB%9F%AC
https://www.ssg.com/search.ssg?query=%EC%8A%A4%ED%83%80%EB%B2%85%EC%8A%A4%ED%85%80%EB%B8%94%EB%9F%AC%ED%95%B4%EC%99%B8%EC%A7%81%EA%B5%AC
자기들끼리 자기 영역에서 낄낄대면서 놀면 몰라, 왜 자꾸 영역 밖으로 나와...
수년 전에 GS가 그렇게 털렸고, 넥슨이 뒤집어졌잖아
회사가 손해보는 거지 내가 손해보는건 아니니까요.
사적 이익을 위한 회사 자원의 유용이지요.
회사내 높으신분들이 많이 하는거 보셨을거면서..
빨간 글씨는 좀 의심스러운데
나머지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