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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오류 및 기사 삭제 [00:00]: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라는 제목의 보도를 냈으나, 심각한 사실관계 오류와 특정 국적에 대한 혐오 유발 논란이 일자 기사를 즉시 삭제했습니다.
공식 사과문 발표 [00:12]: 서울경제TV는 임직원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특정 국가나 국민에 대한 혐오·비하 의도는 없었으나, 오보로 인해 정부 정책과 시장에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차 검증된 실제 팩트 [00:43]: 서울경제TV는 마치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중국인이 강남구 아파트 944채를 매수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 강남구에서 집합건물을 매수한 중국인은 단 5명에 불과했습니다. 실제로는 법원 자료상 '서울 전체에서 집합건물을 매수한 전체 외국인 수'가 944명이었던 것을 모두 '강남 아파트를 산 중국인'으로 와전하여 보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의 강한 질타 [01:14]: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중국 혐오증을 유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 뉴스로 추정된다"며 경제 언론의 이러한 행태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또한 시장에 나쁜 신호를 주고 혼선을 일으키는 행위에 대해 관련 부처가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등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21180815313
첫댓글
진짜 어이없네요
경제전문하는 언론사가
이건 쉽게 말해서
조중동에대한
경고장이군요
특정국가에 대한 혐오 의도로 한건 아니다... 웃기는구만
그럼 반대로 평소 중국 혐오를 숨쉬듯 하고 있었다는거네?
어이가 없어서 참 ㅋㅋㅋㅋㅋ
원래 경제신문지가 조중동 보다 더 자본친화적이고 엉터리 통계를 많이 사용하고 경제지가 아닌 정치신문이라고 할 정도로 정치적인 이야기를 훨씬 많이 하는데, 서울경제신문이 그 중에서 제일 선두에 있는 신문입니다.
!!!!!!!!!!!
사형이라니까.
없어져야할 찌라시 중 하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