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고 곯아떨어지신 행사장님이십니다.
벽에 코박고 자고 있어요.
"행복아. 자?"
"너 그러고 자면 코 눌려. 너는 코가 예술인데....미모에 지장있어~"
"피곤하니까 말 시키지 말라냥~"
"행복아. 다리 쫙 벌리고 자. 그래야 배쪽 털이 마르지. 알았지."
"안그래도 축축해서 그러고 있다."
"목욕하니까 개운하지?"
"엉~ 개운한 거 같다냥."
첫댓글 털 잘 말리고 푹~ 쉬라옹~욜라 큰~ 행사장님..ㅎㅎ;;
커도 건강만 하면 된다냥~
행복이~~개운하겠다냥고모힌테 고생했다고 안마 좀 해 주라옹
자기가 수고했다고 간식만 두배로 먹어요 ㅋㅋ
뽁이는 엄청 깔끔하구나.상팔이는 아즘마 집에 들어올때한번 하고는 목욕은...ㅋ
그래도 관리가 된다면 상팔이가 대단한거죠.행복이는 목욕 늦게하면 꼬리에 기름기가 껴요. 꼬드름 ㅠㅠ
시랑이도 어제 목욕했는데~ 꿀잠자겠다~둘다 좋은 냄새나고 ㅎ 시랑이도 간식 많이 먹음~~
목욕하면 아주 향기로워요 ㅎㅎ
목욕이라니...고양이에게 목욕=멸망 이런 거 아니었던가?벌써 목욕시즌이 왔단 말인가?하아~~뽀기는 신사니까 목욕도 얌전하게 했나보구나.배 털이 덜 마른 것으로 보아 드라이기는 질색팔색 했고.간식은 평상시의 2배로 얻어 먹었지?확실하지는 않지만 냥냥이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데.목욕하는 날은 평상시 2~3의 간식 지급..믿거나 말거나~ 꺠끗하고 뽀송하게 잘 마른 뽀기 킁가킁가하고 싶다.꼬모가 대신 많이 해라
ㅎㅎ 맞아요목욕은 괜찮아 하는데 드라이기 질색팔색~간식은 두배로~ 향기는 풀풀~
행복이 개운해서 꿀잠들었네고모야께 배꼽인사하라냥^^동네냥으로 1년전쯤만나다 집으로 어슬렁 들어온 반집냥이꼬질해서 고무장갑끼고씻겼더니 죽는소리로 고래고래 냐옹거려 급 샴푸에 급 씻겨 수건으로털 닦아줬더니 햇볕마당에서정성껏 털 핥더군요.고래~고래~ 냐옹냐옹🐳
뭔지 알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냥펀치는 안날렸으니 평균 이상 냥이네요. ㅋ
@푸른달 성격이 사람친화적이라맨날 머리 디밀고 만져주길좋아하는 성격이고^^다른 한녀석은 몇년 사료캔 조공해도 경계해요냥이도 다 성격차이가^^
뽁이 탕에서 지졌냥? 떡실신하셨구만 ^^
첫댓글 털 잘 말리고 푹~ 쉬라옹~
욜라 큰~ 행사장님..ㅎㅎ;;
커도 건강만 하면 된다냥~
행복이~~개운하겠다냥
고모힌테 고생했다고 안마 좀 해 주라옹
자기가 수고했다고 간식만 두배로 먹어요 ㅋㅋ
뽁이는 엄청 깔끔하구나.
상팔이는 아즘마 집에 들어올때
한번 하고는 목욕은...ㅋ
그래도 관리가 된다면 상팔이가 대단한거죠.
행복이는 목욕 늦게하면 꼬리에 기름기가 껴요. 꼬드름 ㅠㅠ
시랑이도 어제 목욕했는데~ 꿀잠자겠다~
둘다 좋은 냄새나고 ㅎ
시랑이도 간식 많이 먹음~~
목욕하면 아주 향기로워요 ㅎㅎ
목욕이라니...
고양이에게 목욕=멸망 이런 거 아니었던가?
벌써 목욕시즌이 왔단 말인가?
하아~~
뽀기는 신사니까 목욕도 얌전하게 했나보구나.
배 털이 덜 마른 것으로 보아 드라이기는 질색팔색 했고.
간식은 평상시의 2배로 얻어 먹었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냥냥이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데.
목욕하는 날은 평상시 2~3의 간식 지급..
믿거나 말거나~
꺠끗하고 뽀송하게 잘 마른 뽀기 킁가킁가하고 싶다.
꼬모가 대신 많이 해라
ㅎㅎ 맞아요
목욕은 괜찮아 하는데 드라이기 질색팔색~
간식은 두배로~ 향기는 풀풀~
행복이 개운해서 꿀잠들었네
고모야께 배꼽인사하라냥^^
동네냥으로 1년전쯤
만나다 집으로 어슬렁 들어온 반집냥이
꼬질해서 고무장갑끼고
씻겼더니 죽는소리로
고래고래 냐옹거려
급 샴푸에 급 씻겨 수건으로
털 닦아줬더니 햇볕마당에서
정성껏 털 핥더군요.
고래~고래~ 냐옹냐옹🐳
뭔지 알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냥펀치는 안날렸으니 평균 이상 냥이네요. ㅋ
@푸른달 성격이 사람친화적이라
맨날 머리 디밀고 만져주길
좋아하는 성격이고^^
다른 한녀석은 몇년 사료캔 조공해도 경계해요
냥이도 다 성격차이가^^
뽁이 탕에서 지졌냥? 떡실신하셨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