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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짝퉁걸리다ㅠㅠ
핑크바가지 추천 0 조회 415 09.07.29 17:2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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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9 18:04

    첫댓글 요세 단속 심하다곤 하더라구여ㅜ 아님 누군가가 찌른걸수도 있구여 ㅜㅜ

  • 09.07.29 19:16

    저 6년전에 걸렸는데 100만원나왔어요... 제 주위 옷가게들도 100만원~ 반성의 기미를 안보이던 울옆집아자씨는 150만원 두개 정도밖에 없었다면 그냥 판매용아니고 디피용이라고 몰랐다고 잡아 떼시지 그랬어요... 조서 꾸미러 가면 그때 벌금 알려줘요.. 이미는 마니 팔아서 한몫 챙기지 않는한 안하시는게 속편해요.. 번돈 벌금이랑 물건도 뺏기고 이래저래 손해나요..

  • 09.07.29 20:57

    제 친구도 걸렸어요 바로 1주일전 선글라스2개..여자가 먼저 들어와 가격 물어보고 바로 경찰이 왔다구 하더라구요 잡아뗐는데도 조사 받고 나왔더라구요 요즘 전국적으로다 단속 기간이라 다들 조심 하셔야 해요 벌금100정도 나온다고 했돼요 ㅠㅠ

  • 09.07.29 21:07

    이런 경기에 참,,, 근데요 저도 예전엔 많았지만 지금은 이미테이션이 귀걸이 몇개 글고 비비안웨스트우드 가방 2개정도?인데 이정도도 걸릴까여?ㅜㅜ

  • 09.07.30 12:59

    우리도 단속나왔었는데 저도 비비안 가방 있었는데 그것까지는 모르는지 알고도 봐준건지 그냥 패스~~~아무튼 엄청 뒤져놓더군요..우리 건너건너 가게 물건해온날 단속반 떠서 엄청걸린것 같은데..아마 사정 잘 아는 사람이 찔른듯..

  • 09.07.30 13:30

    그르게여 다 아는 사람들이 찌르는듯 하더라구여~

  • 09.07.30 11:38

    지역이 어디신지

  • 09.07.30 12:05

    아는 이모는 두번째는 200만원정도 벌금 나왔다고 해요,, 될수 있으면 안하시는게..

  • 09.07.30 13:48

    저 인터넷판매하는데 프레디페리 팔다가 작년 8월에 250나왔어요,, 물품 뺏긴건 고작 3개였는데,, 작게 나온다고해도 작게 나오지 않더군요,, 작년부터 벌금이 세졌다고해요,, 아무튼,, 몰랐다고 하세요!! 그래도 벌금은 나옵니다.

  • 09.07.30 14:12

    걸리시며 그들이 오리리날 가격으로 벌금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여..저 아는 동생도 하다가 걸렸을때 몇백만원이나 나왔다던대 ㅜㅜ이런 시기에 걸리셔서 넘 가슴 아프시겠어여 ㅜㅜ맞아여. 그런건 다 아는 사람이 찌른다 하더라구여 ,,,,,,

  • 09.07.30 14:13

    저희도 들이 닥쳐선 가게 뒤집어 노쿠 갔써염..^^;; 다행 최근 이미 끊었더니..ㅋ..다들 조심하셔야겠어요,,

  • 09.07.30 19:22

    가방에는 본인신분증이나 카드 넣어놓고 계세요..... ''제껀데...가게가 휑해서 그냥 걸어놓은거라고.......제꺼라고...' 그래서 모면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저도 설마설마하시지만...쌩으로 걸리는것보단 일단 발뺌할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 시기에 정말 벌금까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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