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부터 일어나리고 냥냥냥거리더니
안방 베란다에서 눈으로 욕하는게얌 코코양
무시하라며 목을 눌러주는 효심 가득한 호두ㅋ
공복인 호두 우유를 뎁히고
코코 오메가3츄르에 물을 타 대령하고
한번 일어남
다시 잠들기 어려운 나이인지라
닭가슴살을 올려놓고
입짧은 코크 습식캔을 바꾸었는데
냄새에 만족을 나쁜 지지배
혼자만의 술래잡기에 빠진 코코를
멍하니 보다 무릎에 온기가 전해져 내려다보니
살포시 올려보는 호두의 눈 맞춤에 미소가 올라오는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호두 코코 닭가슴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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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호두 코코
lara
추천 5
조회 276
26.05.05 06:3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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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호두코코
나이 차이가 있으면
코코 에너지에
호두가 지치겠다^^
집사님이 잘 챙겨주시네요
코코 리즈시절^^
호두도 이쁘고^^
호두 코코 무시하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아직 냥이에게는 부족힐 집사라 이리 저리 배우러 기웃거립니다.
코코도 입이 짧구나.
저희집 냥이도 먹는것만 먹어서...
다른 간식은 엄두도 못내요.
근데 왜 살이 찌는지...
코코도 짧고 까탈스러운것 같아요.
살은 조금씩 찌고 있는데
지금이 딱 좋은것 같은데...ㅋ
새벽에 깨우지말라냥~~ 푹 자야한다멍~~
이상하게 비싼 간식보다 싼걸 더 좋아하는…
그런것 같아요.
생각해서 좀 무리하면..요것이...ㅎ
고양이들도 사람 자면 같이 자던데...
흠... 우리 까까들이 좀 이상한 냥이들이었나 봅니다. ㅋㅋ;;
ㅋ...코코야 제발~~밤에 잠을 자자냥
새벽녘 어디선가 들려오는 까드득 까드득 사료씹는소리에
눈이 떠집니다 노안에 살짝 실루엣만 보이는데 언뜻봐도 버키네요
한번에 다먹고 자던가 왜 새벽 나눠먹기를 선호하는지
까드득 까드득 냥냥냥 박박박박 새벽마다 전쟁이에요 ^^
그르니깐요~~밤엔 잠을자야하는데
이것들을~~~ㅋ
냥날씬 코코.. ^^)b
슈펴모델냥이락니다~
새벽에 자꾸 일어나주면 버릇 나빠져요.
깨도 자는 척 기절한 척 해야함.ㅋㅋ
코코를 기절을~~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