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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정근 1시간 (조계사)
나무 서방대교주 무량수여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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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본심미묘진언 다냐타 옴 아리다리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리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리 사바하 원멸사생육도 법계유정 다겁생래제업장 아금참회계수례 원제죄장실소제 세세상행보살도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나무 서방대교주 무량수여래불(南無 西方大敎主 無量壽如來佛)”은 서방 극락세계의 주인이자 무량한 생명과 빛을 지닌 부처인 ‘아미타불(阿彌陀佛)’에게 귀의합니다.
본심미묘진언(本心微妙眞言)”은 관세음보살의 마음을 깨우고 보호를 구하는 진언이며, 진언(眞言)은 산스크리트어 mantra의 번역. 진실한 말, 신성한 주문입니다.
“다냐타 옴 아리다리 사바하”는 관세음보살의 신묘한 힘을 부르는 관음계 진언입니다.
“원멸사생육도 법계유정(願滅四生六道 法界有情)”은 사생·육도에 있는 모든 법계의 중생들의 고통이 사라지기를 발원합니다.
“법계유정 다겁생래제업장(法界有情 多劫生來諸業障)”은 온 우주의 모든 중생이 무량한 겁 동안 지어 온 모든 업장이 소멸되기를 바랍니다.
“아금참회계수례 원제죄장실소제(我今懺悔稽首禮 願諸罪障悉消除)”은 지금 이 자리에서 참회하며 머리 숙여 예배하오니, 제가 지은 모든 죄와 업장이 완전히 소멸되기를 바랍니다.
“세세상행보살도 원이차공덕(世世常行菩薩道 願以此功德)”은 세세생생 보살의 길을 늘 실천하며, 지금 닦은 이 공덕을 회향하길 바랍니다.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普及於一切 我等與衆生)”은 이 공덕이 일체 모든 존재에게 두루 미치고, 나와 모든 중생에게 함께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當生極樂國 同見無量壽 皆共成佛道)”은 이 생에서 극락세계에 태어나 아미타불을 함께 친견하고, 모두가 함께 성불의 길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의 어원
'나무아미타불'은 산스크리트어(고대 인도어) '나모 아미타바(Namo Amitābha)' 또는 '나모 아미타유스(Namo Amitāyus)'를 한자로 음역(소리 나는 대로 적음)한 것이다.
"아미이타 부처님께 귀의합니다(돌아가 의지합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단어별 어원과 의미
나무(南無): 산스크리트어 '나모(Namo)' 또는 '나마스(Namas)'의 음사로, 부처님이나 진리에 대해 "존경의 마음으로 귀의한다", "내 몸과 마음을 바쳐 의지한다"는 뜻이다. 나무(Tree)가 아니다.
아미타(阿彌陀): 산스크리트어 '아미타(Amita)'의 음사이다.
아(a-): '~가 아닌'이라는 뜻의 부정 접두어
미타(mita): '헤아리다'라는 뜻
즉, '헤아릴 수 없다'는 의미다.
불(佛): 각성한 자, 즉 '부처'를 뜻하는 한자어다.
합쳐진 뜻
'아미타' 뒤에 빛을 뜻하는 '바(bha)'가 붙으면 무량광불(헤아릴 수 없는 광명의 부처), 수명을 뜻하는 '유스(ayus)'가 붙으면 무량수불(헤아릴 수 없는 수명을 가진 부처)이 된다.
따라서 '나무아미타불'은 전체적으로 "헤아릴 수 없는 광명과 수명을 지닌 아미타 부처님께 귀의합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이 여섯 글자는 불교에서 정토신앙의 핵심 염불 수행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80억겁 생사윤회 죄 소멸”…극락왕생 길
‘아미타부처님에게 귀의’ 의미
“6가지 명호 진심으로 부르면
마음도 안정… 서방정토 왕생”
일반에 가장 많이 쓰이는 불교 용어 중 하나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다. 신도들을 비롯해 일반에서도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을 흔히 외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뜻이 본래 의미와는 전혀 다르게 쓰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일반에서는 종종 열심히 했지만 성과가 없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며, 심지어 사전에서도 ‘나무아미타불’을 ‘공든 일이 헛되이 돌아감을 이르는 말’이라고 해서 잘못 표기한 경우도 있다.
본래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에 돌아가 의지함’을 이르는 말이다. 나무아미타불에서 ‘나무’는 산스크리트어 ‘namas’로 귀의(歸依), 귀명(歸命) 등 여러 가지 뜻으로 번역된다. 나무 뒤에 ‘아미타불’을 붙이면 아미타불께 귀의한다는 뜻이 되며 관세음보살을 붙이면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한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나무아미타불은 서방정토에 살고 있는 아미타부처님께 귀의한다는 뜻이다.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을 부르는 6가지 명호라 하여 육자명호(六字名號)라고도 칭한다. 나무아미타불 여섯 글자를 일심으로 부르며 생각만 해도 구원을 받아 서방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고 한다.
<무량수경>에서는 “일념으로 아미타부처님의 명호를 칭하면 무상공덕을 구족한다”고 했고, <관무량수경>에서도 “구품중생(九品衆生) 중에서 하품중생자가 십념(十念)을 구족하고 나무아미타부처님을 부르면 한 생각 한 생각마다 아미타부처님을 불렀기 때문에 80억겁 생사윤회의 죄가 소멸된다”라고 했다. 때문에 ‘나무’란 곧 ‘귀명’의 뜻이며 아미타불이란 그 행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불자들이 수시로 소리 내어 나무아미타불을 진심으로 염(念)하는 것은 경계에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공부법이요, 흩어진 정신을 일념으로 만들기 위한 한 방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극락세계에 왕생(往生)하는 길을 얻는 것과 다름없는 셈이다.
오늘날의 인도에서 가장 널리 써먹을 수 있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나마스테(나마스칼이라고도 한다.)라는 것이 있다. 이 표현은 현대 인도어식 표현이기보다는 범어, 그러니까 사어(死語)인 산스크리트 표현이다. (산스크리트어(語)라고 하면 왜 안 되는지, 이 코너의 내용을 감수하고 있는 불교학자 이재형 선생이 현재 집필 중이다.) 그 쓰임새가 무척이나 넓어서, 안녕하십니까, 식사하셨습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그럼 이만 등의 의미를 모두 포괄한다.
인도에서 사람을 상대할 때 적당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으면 그냥 나마스테를 말하면 최소한 손해 볼 일은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불교의 나무아미타불에 나오는 나무(南無)가 바로 이 나마스테에서 '나마스'(namas: 뒤에 이어지는 말에 따라 나마하, 나모 등으로 발음되기도 한다.)를 한자로 음역한 것이다. '나마스'는 구부린다는 뜻에서 경의를 표한다, 귀의한다 등의 의미로까지 발전한 동사 어근 '나무'에서 파생된 명사이다.
명사이기는 하지만, '나마스' 단독으로 '귀의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따위의 뜻을 지닌 동사로 사용된다. 본래 구부린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표현이어서 그런지, 귀의나 존경의 뜻을 신체적으로 표현하는, 그러니까 무릎을 꿇는다던가 허리를 굽힌다던가 하는 동작을 수반하기도 한다. 나무아미타불은 결국 '아미타불에게 귀의합니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한편 아미타(阿彌陀)는 범어의 아미타유스(amitayus) 또는 아미타바(amitabha)를 음역한 것이다.
아미타유스는 '무한한 수명을 지닌', 아미타바는 '무한한 빛을 지닌'을 뜻한다. 그래서 전자를 무량수(無量壽)로, 후자를 무량광(無量光)으로 번역한다. 처음에는 그 둘을 구분하기도 했으나, 점차 세월이 흐르면서 둘을 완전히 하나로 간주하게 되었다. 아미타불은 물론 부처인데, 무한하게 먼 과거에 살았던 사람이다. 본래 어느 나라의 왕이었던 그는 왕위를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법장비구(法藏比丘)가 바로 이 사람이기도 하다.
비구가 된 그는 여러 부처의 정토(淨土)를 두루 돌아보고 오랜 수행을 쌓은 끝에 결국 현재로부터 10겁(겁의 길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지만, 10겁은 대략 4천 32만년) 전에 성불하여 아미타불이 되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아미타불과 관련한 다른 설화가 적지 않지만, <무량수경>에 수록되어 있는 위의 설화가 가장 유명하다. 결국 아미타불을 의역한다면, '무한하게 먼 과거에 성불하신 부처' 정도의 의미를 지니는 셈이다.
나무아미타불(무한하게 먼 과거에 성불하신 아미타불을 존경하며 그 분에게 귀의합니다.)을 외우는 것은 염불, 그러니까 부처를 명상하는 일 가운데에서 가장 일반화되어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나도 그 부처처럼 열심히 수행하여 성불하겠노라는 다짐의 의미도 있고, 무척 오래 전에 성불한 부처에 대한 존경의 뜻도 포함하고 있으며, 일종의 관용적인 탄식의 의미도 들어 있고, 아미타불의 불력(佛力)에 의지하려는 뜻도 들어 있다. ('도로아미타불'이라는 일종의 속어 관용구도 있는데, 열심히 염불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의미에서 발전한 표현으로 볼 수 있겠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여하튼 '도로아미타불'과 관련한 재미있는 민담 한 가지가 있다.)
나무아미타불과 六字名號念佛의 진실
불국사의 입구나 유명사찰의 입구를 유심히 살펴보면 손을 씻거나 물을 마시는 ‘甘露水(감로수)’샘터가 있으며, 돌비석이나 불상 앞에 나무아미타불이라는 큰 글자로 된 부처님의 명호간판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과 경전을 믿고 따른다는 스님이나 불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기도나 염불의 한 형태로써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이라고 거룩하게 합장을 하면서 인사나 염불을 한다. 그러나 사실상 그 인사나 염불에 사용되고 있는 불경상의 용어가 되는 ‘나무아미타불’과 ‘나무관세음보살’의 어원과 의미를 자세하게 깨닫고 염불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불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석가세존이 예언한 내용 중 미래세에 출현하는 아미타미륵부처님의 실체는 비밀장 속에 비밀리에 감추어서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범부로서는 쉽게 그 진실을 알 수 없도록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에서도 비롯되지만 그보다도 아미타미륵부처님을 알현하여 감로의 정도를 깨닫고 극락세계와 아미타부처님의 감추어져 있던 비밀을 전달하는 상선인(上善人)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외면하며 비방하기도 한다. 탐 진 치 삼독에 속아서 어리석고 태만하여 미륵불시대임을 망각하고 바른길(正道)을 찾으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인 것이다.
南無阿彌陀佛에 관한 경전상 어원의 참된 의미를 바로 알자
아미타부처님에 관한 어원의 기록과 관련 내용은 般舟三昧經, 淨土三部經, 阿彌陀經, 涅槃經, 法華經 등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그 중에 내용의 진실을 깨닫기 위해서는 阿彌陀經과 涅槃經 8권의 여래성품4-5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 있다.
阿彌陀佛(아미타부처님), 아미타여래의 어원을 범어경전(梵語本經典)과 비교 조명하여 보면 샨스크리트어(梵語)의 아미타유스붇다(Amitayus-Buddha=無量壽佛),아미타바붇다(Amitabha-Buddha=無量光佛)을 漢字音으로 音譯한 것으로써 정확하게는 두 어원 전반부의 아미타(Amita)의 음역에서 비롯되었다. 이 경우의 아미타(Amita)는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무량’을 의미한다. 밀교(密敎)에서는 Amrta-Buddha(아밀리타붇다=감로왕불)의 이름으로 사용되며, 일본에서 번역된 [국역일체경]속의 열반경8권 여래성품편에서는 ‘甘露’를 다음과 같이 번역하고 있다.
“甘露는 梵語로 Amrta의 번역어로써 그 맛은 달콤하여 꿀과 같은 것이며 長壽不死(장수불사)의 약이 된다”고 번역기록하고 있다. 즉 미래세에 오시는 아미타미륵부처님으로 오시는 분은 바로 여래성품을 갖추신 미륵부처님이시며 감로의 실체로 나타나실 것이 감추어져 예언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甘露와 甘露水 光明法雨를 내리시는 분이 바로 아미타부처님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러면 불자들이 애용하는 있는 염불 구절, ‘南無阿彌陀佛’ 용어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할 용어이다. 南無阿彌陀佛의 南無는 梵語로 ‘namo=歸依하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두 어원을 조합하면 ‘甘露王 부처님에게 귀의하다’, ‘무량수부처님, 무량광명부처님께 귀의하겠다’라는 의미가 된다.
六字名號念佛의 진실
비록 여섯 글자로 부처님의 명호를 암송하며 염불하는 방법이 극락세계를 설하시는 미륵불도량으로 인도하기 위한 방편적인 근행의식으로 정착되어 있지만 그 여섯 글자 용어 속에는 놀라운 예언의 진실과 모든 중생들을 구원하겠다는 광대한 서원이 담겨져 있으며 부처님의 의지와 구원하는 크신 힘과 지혜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불자들은 이러한 사실과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아미타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여래께서는 감로의 정도를 설하게 되어 있으며 묘한 감로의 열반광선으로서 중생들의 마음속에 먼저 극락정토의 성품을 이루게 하신다. 이러한 점이 육자명호 염불의 깊고 오묘한 진실이라 하겠다. 아미타부처님이 되시는 감로왕 미륵여래부처님을 대변하는 호칭으로써 여래십호뿐만 아니라 십이광불(十二光佛), 미륵보살, 관세음보살, 생미륵불, 정도령, 구세주, 메시아, 진인, 승리자, 새벽별, 명성 등 수십 가지로 명명되어지고 있으나 모두 다 유불선과 모든 종교를 통합할 한 분의 이기신 부처님(이기신 하나님)을 상징하는 명호인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실상이자 우리 인류의 본래면목(本來面目)이며 본향이 바로 아미타불임을 짐작하고 남음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경전에 나오는 수많은 부처님의 명호 또한 진리의 대명사인 아미타불의 그 인연에 따른 상징과 비유의 이름에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극락정토에 거하시는 이기신 부처님의 명호 중 그 대표적인 호칭이 되며 여래성품과 부처님의 실체를 가장 잘 표현하고 대변하는 용어가 바로 아미타미륵부처님이라고 생각해 본다.
선지성현들은 그러한 이유에서 ‘감로의 광명’ ‘이슬성령’ 그 자체가 귀의의 대상이며 三寶이면서 三歸依處가 된다고 예언하였으며 염불을 통해 감로의 미륵부처님을 기다리며 항상 사모하고 극락왕생을 소원해 왔다는 진실을 이제는 깨닫고 이 한국땅에 하생하여 ‘素砂’에 계시는 아미타미륵부처님을 찾아와야 성불할 수 있다는 사실에 유념하며 확인해 볼 때인 것이다.
[아미타경]에는 자세하게 그 대표적인 아미타미륵부처님의 참된 모습을 설명하고 있으며 진실되고 참된 찬란한 극락정토의 실체와 극락세계에 이르는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극락정토를 이루는 ‘승리제단’에 와서 감로의 광명지혜를 입고 생미륵부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숨겨지고 난해한 부처님의 모든 말씀과 예언을 온전하게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모든 경전과 불경에는 분명히 감로수 광명의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부처님께 귀의하라 고 석가세존이 논했건만 불자들과 스님들은 불경 속의 진실을 외면한 채 아직도 ‘甘露正道’가 아닌 산이나 절에서 무명한 지식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생들이 모여 사는 사바세계에 감로를 들고 나오신 아미타미륵부처님이 출현한 지 벌써 30년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고정관념과 좌정관천하는 자세로 입으로만 보이지 않는 부처에게 공염불하며 기왓장을 갈아가지고 거울을 만들려는 시대착오적인 인습에 젖어 성불할 기회와 시기를 놓치고 있다. 속사람의 변화와 감로의 체험이 없는 무미건조한 고행과 수행에만 집착하며 매달리고 있는 모습들이 심히 안타까울 뿐이다. 불자들이여 잠깨어 일어나 달려오라! 감로성령의 빛을 향해!
이곳에 여러분들이 찾던 감로의 정도와 청정하고 안락한 국토있나니...
나무아미타불
붉은 옷자락에 스민 저녁빛, 적멸의 법의에 머문 바람의 숨결. 한 손 들고 세상을 품은 부처님,
미소 속에 천년의 자비가 흐르니 나무아미타불— 거룩한 부처님의 명호를 부를 때마다 내 안의 번뇌가 꽃잎처럼 흩어지고
산사에 범종소리 멀리 퍼지면 있음과 없음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흩어질 것도, 머물 것도 본래 없어지니
사생의 모든 인연, 마침내 하나 되어 빛으로 돌아가는 길이 열린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글
ㅣ
하늘이
첫댓글 마하반야바라밀 ~🙏🙏🙏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나무 관세음보살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