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언론인 모신문은 영문판을 발행하여 무지막지한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의 공식적인 목소리보다도 이메체의 론조를 더 신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이것를 너무 잘알고 있는 일부정치권은 자신들의 기관지인것처럼 정략적으로 이용한다. 미국또한 그것를 너무 잘알기때문에 그것를 십분 활용한다.미국은 지구촌을 그들의 고유 공간인것 처럼 그들의 이익을 위해 무지 막지 하게 흔들어 댄다.석유전쟁은 절반의 실패로 기우러지고 있다.미국은 실패한 부분을 보충하기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데 한국의 못된 송아지가. 춤을추고 있다. 이것이 강경화 장관이 NSC에 참석하는 명분이다.
우주에 모든 공간은 지구촌의 안녕질서를 위해서 어느나라든 참여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울라 같은 지도자가 당당 할수 있는 것은 야당도 국익을 위해 선 같은 목소리를 낸다는것이다.우리는 중동 평화를 위해서 많은 인력과물자를 투자하고 있다.우리의 절름발이 정치는 아직도 시대주의 사상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피눈물 나게 돈을 벌어오면 그걸 먼저 뺏어 갈려고 안달이다.숭미와 숭일 도같이 나누어 먹자는 심뽀다.
정신좀 차리기 바란다. 강경화 장관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