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내년2월에 드러 가는데 아이들이 어려서 당장은 둘이 벌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기 아빠가 한국에서는 활어와 냉동 수산물 유통을 좀 해서
그쪽 시장(이를테면 서울의 가락시장 같은)에서 밤 낮이 바뀌는 일을 하면
주급이 세다고 들어 알아보려고 합니다.
기술을 배우는것도 좋지만 장사를 배우는것도 괜찮을듯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자동차 정비나 세탁소등의 헬퍼자리는 아는 사람들이 있어 쉽게 구하는데
도매 시장등의 정보가 없어서요.
대부분의 도매시장은 어디쯤에 있는지요. 그쪽일이 가능하다면 집도 그쪽으로
알아 봐야 하거든요. 지금은 집은 뉴저지 리치필드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도매시장쪽으로 간다면 주급은 어느정도며 하는일은 보통 어떤일인지도
알아봐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대부분 힘든 짐 나르는것은 스페니시들이 많이 한다고 들엇습니다.
참고로 남편은 생활여어 정도는 하더라구요.
10월에 미국 갔었는데 영어쓴지 오래 되어 힘들다고 하면서도 굶지 않을정도는
하고 다녀서 힘들지 않았습니다.ㅎㅎ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첫댓글 그쪽이면,,,뉴욕에서 하셔아죠,,,,리치필드에서,,,왔다,,갔다 힘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