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하나님의교회 ASEZ STAR 학생들이
아주 추운 날씨에도
연탄배달 봉사를 하는 영상이 올라왔더라구요~
생소할 수도 있는 연탄배달 봉사에,
영하의 추운 날씨였는데도
미소를 잃지않고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너무나도 빛나네요:)
https://youtu.be/Tv3fKbSNlyI?si=17deGRFVXcjUTu-Y
강원연합회 ASEZ STAR 학생들이
강원도 태백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영하 13도의 맹추위였지만,
ASEZ STAR가 전한 따뜻한 온기는
시린 겨울을 훈훈하게 녹여주었는데요.
연탄의 무게는 3.65kg.
사람의 체온, 36.5도와 닮았습니다.
그래서 연탄을 나눈다는 건,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그 안에 사랑을 채우는 일 아닐까요?
추운 날씨에도 뜻깊은 봉사에
솔선수범한 강원연합회 하나님의교회 ASEZ STAR 학생들!
우리가 보기에도 이렇게 예쁘고 멋진데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열심히 옮긴 연탄 갯수만큼, 아니 그보다 몇 배는 더
천국에 별이 더해질 것 같은
따뜻한 소식이었습니다!^^
https://youtu.be/NL4ufEK6LXI?si=S2NQdsloXlM1hO9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