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자치회 26-1, 1월 자치회 회의
입주자 대표에 연임하고 첫 자치회 모임을 했다.
대표로 하는 일 중에서도 스스로 가장 중요한 임무로 여기시며 여러 날 전부터 날짜와 시간을 꼽으며 기다리셨다.
1월엔 입주자 회비를 걷어야 한다며 “작년처럼 이만 원씩 하면 되겠지요?” 묻기도 했다.
회비 걷는 일은 총무 역할인 거 같다고 말씀드리며 금액은 잘 의논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다.
저녁 6시 30분 공동 식당에 각 부서 팀장과 가구 대표들이 둘러앉았고 대표님이 개회를 선언하고 인사 말씀을 했다.
각 팀장들이 돌아가며 인사를 하고 오늘 처음 가구 대표가 된 임여진 씨도 인사했다. 올해 사업을 최희정 선생님이 대신 낭독하고 어르신이 가구별 회의를 잘 챙기고 소방 훈련에 진지하게 임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했다.
올해 입주자 회비를 2만원 씩 내기로 결정했고 다음 달 회의는 2월 27일 금요일에 하기로 했다.
직원이 조금씩만 도와도 회의가 잘 끝났다.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염순홍
여러 사람을 두루 살피며 챙기는 일에 어르신 만한 분이 없으신 것 같고, 입주자분들 또한 같은 뜻인가 봅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진호
자치회 회의 동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
3연속 연임이시죠. 축하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님의 대표 역할을 잘 돕고 싶다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