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다보면 고양이들 중 호랑이(타이거)라고 불리는 애들은
우연찮게도 대부분 회색 계열의 고양이들이더라고요?
제가 좀 무지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까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ㅋㅋ;
얼핏 보기에도 "호랑이" 하면... 까미뇨니처럼 삼색이들이 더 비슷하지 않나요?
게다가 살이 올라 좀 퉁퉁하다 싶으면 더 호랑이 새끼 같던데.. 저만 그런건지~
각설하고...
호랑이던 호랭이던... 가끔씩 눈을 불량스럽게 뜨는 까미뇨니는 얄밉습니다..!!
게다가 주먹까지 쥐고 꼬나(?) 보면 더욱 더~~!!
그래도... 세상 온순한 아빠노미라서 그 모습 보고도 스무~스~하게 넘어 가네요. ㅎㅎ;;
또 한주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보내시길요~
.
.
.
............
유열 님 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곡
고딩 때 들었던 기억이...
참...
아련한 기억 속의 노래가 됐네요.
[ 어느 날 문득 / 유열 ]
↓↓
첫댓글 까미는~~아주 아주 매력지게 이쁜 냥냥이라는데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어디서 이렇게 이쁘고 착한 냥이한테 호랑이라니...
아빠가 아직 내 주먹 맛을 덜 봤구나.
이러는거 같은데요?? 눈빛이...ㅋㅋ
저 주먹은 솜방망이가 아닙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숨겨진 욜라 빠른 번개 주먹입니다. ㅋㅋ;;
우리 행운이보면 새끼호랑이 같지않을까요?ㅎ
음.. 제가 반세기를 넘게 살면서
이런 무늬, 이런 색을 가진 호랭이를 본 적이 없어서요. ㅋㅋ;;
그나저나 사진 좀 자주 올려 주시길요!!
호랑이같지는 않아요…
근데 맨마지막 사진은 후덜덜~~
아.. 왜~요~!!
그냥 호랑이 같다고 좀 해주시지!! ㅋㅋ;;
까미 불량눈꾸리 인정 완전인정
저 사춘기때 정규집까지 사며 좋아라했던 유열
최애는 가을비 에요
음.. 앞으론 "가을비"보다 "푸른비"가 최애가 되기를...!!
까미: 훌지아 고모노미가 이해하라옹~ 요즘 아빠노미 정신이 왔다리갔다리 한다냥~!!
노여운 눈빛. 아빠가 뭘 잘못하신듯~ㅎ
저는 매일 뭘 그리 잘못하는 걸까요?!! ㅡㅡ;;
주먹까지 쥐고
왜 째려보는데;;
불만있음 말을 하라냥
제가 하고 픈 말입니다. ㅜㅜ;;
까미는 불량눈꾸리 빼믄 시체라옹~
시체는 좀 무섭고...
그냥 "팥 없는 찐빵" 정도 될 듯 요.
그래도 애는 착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