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 귀가한 유집사가 오여사님의 행방을 행복이에게 물어봤어요.
"행복아. 할머니 어디가셨어?"
"몰라~"
"왜 몰라? 할머니 어디 가시는지 잘 물어봐야지. 뭐했어?"
"궁금하면 고모가 알아봐라~"
"할머니도 없고 심심했구만.....괜히 나한테 뭐라고 해. 이씨~"
첫댓글 냐옹냐옹 행복이는고모 마중하라냐~옹🐱
고모는 내 꼬붕~ㅋ
서로 만만해서(?) 다행임..ㅋㅋ;;
ㅋㅋㅋ 그러네요
고모가 할머니 어디가셨는지 알아보고행복이에게 이야기를 해 주어야 했었아조~~^^
아! 그렇군요~ㅎ
뽁이는 할머님이 어디 가시는지 물을수 없어요. 서열상...고모님은 뽁이에게 항상 보고 해야 되지만.^^
아! ㅋㅋㅋ
뽁이 혼자 집보느라 심심했는데 고모는 참….혼자 잘 있었다고 간식으로 보상하셔야~~
뽁이도 할머니 기다리는데 고모가 분위기 파악을 못하네~ ㅋㅋ
뽁아 할무니 안계셔서 슬프냥?얼굴에 센치함이^^
호호혹시앞발이 짧아서 안 꼬아지는 거 아니지?그냥 편하게 둘을 살짝 닿게 놓은 거지?안 포개지는 거 아니지?울 뽀기 앞발 길다~ 그지?
첫댓글 냐옹냐옹
행복이는
고모 마중하라냐~옹🐱
고모는 내 꼬붕~ㅋ
서로 만만해서(?) 다행임..ㅋㅋ;;
ㅋㅋㅋ 그러네요
고모가 할머니 어디가셨는지 알아보고
행복이에게 이야기를 해 주어야 했었아조~~^^
아! 그렇군요~ㅎ
뽁이는 할머님이 어디 가시는지 물을수 없어요. 서열상...
고모님은 뽁이에게 항상 보고 해야 되지만.^^
아! ㅋㅋㅋ
뽁이 혼자 집보느라 심심했는데 고모는 참….
혼자 잘 있었다고 간식으로 보상하셔야~~
뽁이도 할머니 기다리는데 고모가 분위기 파악을 못하네~ ㅋㅋ
뽁아 할무니 안계셔서 슬프냥?
얼굴에 센치함이^^
호호혹시
앞발이 짧아서 안 꼬아지는 거 아니지?
그냥 편하게 둘을 살짝 닿게 놓은 거지?
안 포개지는 거 아니지?
울 뽀기 앞발 길다~ 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