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져기로는 유벤투스의 제네럴 디렉터 베페 마로타는 우디네세와 마르코 모따의 거래에 매우 근접해있습니다.
비안코네리는 풀백포지션의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모따를 종종 관찰해왔습니다.
유벤투스는 지난 1월 로마의 감독 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모따의 기용에 매우 인색했기 때문에, 그와 사인하려고 했었습니다.
모따는 그당시 로마와 우디네세의 공동소유였으며, 지난주 우디네세가 그를 완전영입했습니다.
유벤투스는 현재 시모네 페페를 영입했던 방식으로 딜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제타에 의하면, 마로타는 모따를 영입 옵션이 붙이고, 먼저 시즌끝까지 임대를 요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불해야하는 이적료 또한 사전에 준비될 것입니다.
http://football-italia.net/jun29d.html
첫댓글 제노아는 어쩌라고.... 좀 다른리그에서 영입좀하자 안그래도 세리에 요새 하락세인데
제노아랑 모따랑 왜요???
아 모따 제노아 아니였꾸나..
에펨에서 좌크리시토-우모타로 재미 좀 봤었지 ㅎㅎ 유벤와라. 라이트백도 시원찮다 지금 ㅠㅠ
우디네세 간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