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 컴퓨터 보면서 과자를 먹고 있었어요.
그러자 나타난 행복씨랍니다.
"고모 뭐 먹냥?"
"네 아빠가 준 양파링 먹는다. 왜?"
"왜 고모만 먹냐?"
"너도 양파링 먹으려고? 고양이는 이런 거 먹으면 안돼~"
"나도 주라. 내 간식! 소고기 스넥!"
"행복아. 없어 보이게 뭘 자꾸 조르냐."
"고양이 안주고 혼자 먹으면 뚱땡이된다. 나도 주라~~~~"
첫댓글 고모님도 참...당연히 뽁이부터 챙겨 주시고 드셔야죠.집사가 눈치가 없다. 그지 뽁아??ㅋ
행복이는 아침에 엄마가 간식 줬어요~ㅎ
먹을 것 앞에선 미어켓 모드.하긴 미어켓..도 켓(고양이?)이니까...까미: 미어캣은 "캣"(..kat)이라옹~ 욜라 무식하다냥~~!!
미어캣이든 미어켓이든 먹을거나 달라냥!ㅋㅋ
지금까지 행복이 본 눈중가장 땡그랐다냥 ㅎ.아니 그때 그 양파링을이제야 먹다니용보관용이었나봄..그 와중에 주세요 ㅎㅎ
아껴 먹었어요 ㅋㅋ
언제적 양파링을… (전 받은 그날 냠~)뽁이 얼굴이 홀쭉하다냥~~ 간식 주라옹~
할머니는 할머니고 고모 집사도 대령하고 드시라옹~
첫댓글 고모님도 참...
당연히 뽁이부터 챙겨 주시고 드셔야죠.
집사가 눈치가 없다. 그지 뽁아??ㅋ
행복이는 아침에 엄마가 간식 줬어요~ㅎ
먹을 것 앞에선 미어켓 모드.
하긴 미어켓..도 켓(고양이?)이니까...
까미: 미어캣은 "캣"(..kat)이라옹~ 욜라 무식하다냥~~!!
미어캣이든 미어켓이든 먹을거나 달라냥!ㅋㅋ
지금까지 행복이 본 눈중
가장 땡그랐다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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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때 그 양파링을
이제야 먹다니용
보관용이었나봄.
.
그 와중에 주세요 ㅎㅎ
아껴 먹었어요 ㅋㅋ
언제적 양파링을… (전 받은 그날 냠~)
뽁이 얼굴이 홀쭉하다냥~~ 간식 주라옹~
할머니는 할머니고 고모 집사도 대령하고 드시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