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라는 者가 있다.
이 者가 일본 패망( 1945. 08.15 ) 이후 조선에서 도망가면서 참담한 말을 남겼다.
우리(일본)는 패했지만 한국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한국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燦爛)했으며 찬영(燦榮)했지만
현재 한국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
...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업무에서
첫댓글 쪽바리가 저주 퍼붓고 같네 ;;
현정부가 앞장 서서 그대로 하고 있네~
저 망언이 이명박 집 어딘가에 가훈으로 써붙어있을지도...
썅..지랄하고 있다. 그 저주가 너네 일본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일본 원숭이 새끼...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36년간의 식민지 교육은 그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촛불든 어린 학생들을 봐라.
우리의 옛 역사를 제대로 못 가르쳤다는 점 우리 국민 스스로 미국 일본이 심어놓은 냄비 근성이나 잡초니 하는 말에 세뇌 된점. 민족주의 점점 세퇴하는점....많죠.. 일본이 우리에게 30년넘게 심어 넣은...쩝
우리나라에 촛불이 꺼지지 않는 한, 그리고 우리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몇몇 분들이 있는 한, 네놈들의 망발은 망발일 뿐이다....
총독놈의 저주가 오늘날 신우익으로 부활했군요~이제 다시 전쟁이다
친일파 놈들 심어놓고 갔잖아! 씨발아! 지금도 계속 키우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