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21216222806777
오후 10시 2분 먼저 스튜디오를 나선 문 후보는 토론 소감에 대해 "늘 아쉽죠 뭐"라고 웃으며 답했다. 다만 "기존 토론보다는 (반론과 재반론의 기회가) 많았죠"라며 이전보다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음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박 후보는 토론회가 열린 KBS 본관 앞에서 자신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을 보고 "저분들은 못보신거죠"라고 관심을 표시한 뒤 준비된 차량에 올랐다.
"저분들은 못보신거죠"가 무슨뜻이죠?
평소처럼 잘했다.. 평소처럼..
박근혜씨 평소에 어떻게 하는지는 우리가 다 잘 알죠.
첫댓글 .............저거보다 못 할 수도 있었습니까?!?!?!
평소처럼 잘 했죠. 다만 그 평소가 문재인하고 현격한 차이가 날 뿐이죠.
이것이 진정한 국론 대통합
뭐 평소처럼이 이정희한테 털릴때는 아니니
상대가 말 느린 문재인이라 이 정도지
진중권이였으면.ㅋㅋㅋ
자기들이 보기에도 그렇다니 그나마 정상인이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네ㅋㅋㅋ
평소보다 잘한게 이정도면 보통은 어느정도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