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水)09~~
문화공원 음악당앞 벤치에서
3月5회차 순간포착기자단 전원 출근하여 박단장님의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당부 말씀에 이어
심명구고문님 젊음을 회상하시면서 지난 학창시절 남학생의 선후배들 그때 그시절 얘기를 들려주셨고 ,아주 그냥 건강하셔서 좋았어요.
다음 타자는
80이 되고 보니 기억 메모리가 작년에 보다 퇴보 되었다는 김낙정기자님의
익살스러운 입담 시작으로 ,역사 얘기 중"성삼문(成三問)시조 를 낭독하셨다.
옮겨 적어봅니다.
< 이 몸이 죽어 가서 >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꼬 하니 봉래산(逢來山) 제일봉(第一峰) 에 낙락장송(諾 落長松) 되어 있어 백설은 만건곤(滿乾坤)할 제 독야청청 (獨也靑靑)하리라....
사육신(死六臣)의 한사람이며 오로지 단종 임금만을 모신다는 절개의 마음을 나타내는 시로 알려져 있다.
끝으로
전영덕기자님 의 애창곡 "고맙소" 로 오늘의 즐감은 요기 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
:
퇴근하고 차 나누며 여러가지 토론하였다 ↓
빨강장미 둘 기념영상(출근)
변화자기자님 감사합니다 ~♡♡♡
첫댓글 이정애 기자가 기자단을 위해 큰일을 하고있어요
재취있고 유모스럽고 잘 하고 있어요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