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건 벌써 2번째구요
계속 그래왔던거 같아요
사람들은 무시하라고 하지만
바로 회사정문앞이라 안볼수도 없어요
보면 외면하지 못하겠고 정이 금새드니...
보리랑 호두가 눈앞에 아른거려 일도 안되네요
너무 미안해요 더 많이 못볼봐줘서
최근에 비오는날이 많아 우리밖에 풀어주지도 못했는데
그러고 가버렸네요
카페 게시글
▶ 살아가는 이야기
개를 1년정도 키워서 계속 개장수에게 파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처벌이 안되나요?
태양빌라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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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
14.11.06 10:5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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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헐...자기가 키운 강아지를 개장수에게 판다구요? 뭐 그런 미친X이 있다니...
소유물로 처리되어 법적 처벌이 어려울것 같은데..ㅠㅠ
누구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나와 가까운 생활반경에서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음 진짜 힘들어서 어찌봐요ㅠㅜ 모른척할수도 없고ㅠ 아흑~
에휴.. 답이 없네요..ㅠㅠ어찌해야하나요.. 망할 대한민국..ㅜㅜ 맘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이런경우 돈주고 사와도 그자리엔 다른아이가 다시 올테니 악순환에 악순환..
그사람이 잘못되길 빌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동네주민들이 자꾸 민원넣으셔야 해요.. ㅠㅠㅠㅠ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