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항등식은 a와 b를 구하는것, |
|
SKA' 항등원의 조건 |
항등원은 임의의 연산에 대해서 항상 원래의 원소가 되도록 하는 원소입니다. 기호는 보통 e를 씁니다.
항등식의 조건은
1) 임의의 원소에 대해서 항상 성립하여야 한다. → 항등식 (e는 오직 하나)
2) 교환법칙이 성립하여야한다.
3) 항등원도 집합의 원소가 되어야 한다.
(cf. 자연수 조건에서 덧셈의 항등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0은 자연수가 아니므로)
예) 정수조건에서 덧셈에 대한 항등원은,
임의의 정수 a를 선택한다음, 항등원은 e라고 정하면
a+e = e+a = a
항등식으로 풀어봅시다.
a + e - a = 0
(1-1)a + e = 0
a의 계수는 0이므로 e역시 0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e = 0
정수조건에서 곱셈에 대한 항등원은, 임의의 정수 a를 선택한다음, 항등원을 e라고 하면
a x e = e x a = a
항등식으로 풀어봅시다.
ae - a = 0
(e-1)a + 0 = 0
상수항이 0이므로 a의 계수가 0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e = 1
뺄셈과 나눗셈은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항등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SKA' 역원의 조건 |
역원은 항등원처럼 임의의 원소가 아니라, 특정한 원소에
대해 연산을 수행했을때 항등원이 되도록 하는 원소입니다. 기호는 방정식의 x를 씁니다.
역원의 조건은
1) 임의의 원소가 아니라 특정한 원소에 대해 존재함 → 방정식
2) 교환법칙이 성립하여야 한다.
3) 역원도 그 집합의 원소가 되어야 한다.
예) 정수조건에서 -2의 덧셈에 대한 역원은, 덧셈에 대한 항등원은 0이므로,
-2 + x = x + (-2) = 0
-2의 덧셈에 대한 역원은 2
똑같이 -3의 덧셈에 대한 역원은 3입니다. 역원은 서로 다르다는것 확인하세요.
정수조건에서 -2의 곱셈에 대한 역원은, 곱셈에 대한 항등원이 1이므로,
-2 * x = 1
-2의 곱셈에 대한 역원은 -1/2
똑같이 계산하면 -3의 곱셈에 대한 역원은 -1/3 입니다. 역시 전부 다르죠.
|
SKA' 반드시 계산으로 푸는 것은 아니다. |
연산 △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전체 집합의 원소는 = {소, 산타, 빠따, 석탑}입니다.
항등원은 무엇일까요?
소 △ 산타 = 산타 △ 소 = 소
산타 △ 산타 = 산타 △ 산타 = 산타
빠따 △ 산타 = 산타 △ 빠따 = 빠따
석탑 △ 산타 = 산타 △ 석탑 = 석탑
항등원은 산타 이네요.
각 원소에 대한 역원은 무엇일까요?
소 △ X = X △ 소 = 산타 (X=소)
빠따 △ X = X △ 빠따 = 산타 (X=빠따)
석탑 △ X = X △ 석탑 = 산타 (X=석탑)